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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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소득 농민 3명중 1명은 경북
억대 농업소득자 3명 가운데 1명은 경북 농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농민과 농업법인은 만 7천 29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경북이 6천 242명으로 36%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위인 전남보다 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분야별로는 축산과 과수, 채소, 벼농사 순으로 고...
김철승 2013년 01월 27일 -

경북, 설 제수용품 비축물량 방출
경상북도는 안동 공판장을 비롯한 23개 농협계통 공판장과 군위 유통센터에서 사과와 배 등 제수용품 방출 물량을 평소보다 최대 50%까지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명태와 오징어, 고등어, 조기 같은 수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고 50% 저렴하게 공급하고, 축산물 도축 물량의 경우 소는 64%, 돼지는 7.5% 늘릴 계획입니다. ...
권윤수 2013년 01월 27일 -

경북교육청 비정규직 단협 난항
경상북도교육청이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의 단체교섭 상대는 교육감이라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이들과의 단체협약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직원은 만 4천 명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4천 700명을 제외하고는 정년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경북대책위원회...
이태우 2013년 01월 27일 -

위조 지폐, 전국 감소..대구·경북 증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평균 위조 지폐 발견 건수가 전년도보다 13.8% 감소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는 587장의 위조 지폐가 발견돼 61.7% 늘었습니다. 5천 원짜리가 400여 장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만 원짜리와 5만 원짜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위조가 가장 많았던 5천 원짜리...
권윤수 2013년 01월 27일 -

컨테이너 화재 2명 사망
어제 새벽 6시 반쯤 고령군 개진면 개포리 모 기와 공장 입구에 설치된 컨테이너 하우스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잠을 자던 40살 이모씨와 동거녀 42살 유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히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는 한편 사망자들을 부검해 사망원인을 가릴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3년 01월 26일 -

1/26 투데이성금
다음은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다곡1리 주민 일동 9만원 * 용산1리 주민 일동 6만원 * 월림2리 주민 일동 20만원 * 궁기2리 주민 일동 15만원 * 도개면 자연보호협의회 10만원 * 도개면 새마을부녀회 10만원 * 도개면 새마을금고 30만원 * 도개면 생활안전협의회 10만원 * 장점석 씨 20만원...
윤영균 2013년 01월 26일 -

경북대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
경북대학교가 정시모집 합격자 2천 645명을 발표했습니다. 경북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합격자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등록금을 내야 최종 합격됩니다. 미등록 또는 등록 후 포기 인원은 다음 달 11일부터 21일 사이에 추가 합격자를 선발해 발표합니다. .
이태우 2013년 01월 26일 -

R]블루밸리 보상가 산정 논란
◀ANC▶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보상가 산정의 기준 시점을 놓고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추진된 광주 산업단지와 달라, 재감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토지 보상 여부로 오락가락했던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이번엔 토...
한기민 2013년 01월 26일 -

만평]화불에 스며든 불심
고려시대 불교 문화의 정수로 평가받는 고려화불은 조선시대 억불정책으로 맥이 끊겼다가 한 스님이 연구와 시도를 거듭한 끝에 복원에 성공했는데, 자! 이 스님이 대구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지 뭡니까요.. 강원도 속초에 있는 계태사 주지 혜담 스님(女) "돌이켜 보면 제가 어떻게 저걸 그렸나 싶어요저 혼자힘으로 했다...
윤태호 2013년 01월 26일 -

만평]유족들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지난 1946년 10월 미군정의 폭정에 항거해 발생했던 민중 봉기인 '대구 10월 사건'에 대해 부산 법원이 60여년만에 국가배상판결을 내리자 대구에서 소송을 제기한 유족들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소송 결과를 지켜보고 있어요.. 10월 항쟁 유족회 이성번 사무국장 "할아버지가 언제 어떻게 어디로 끌려가서 살해됐는지 모...
금교신 2013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