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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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제 흐름을 더 체감하게...
한국은행이 밑바닥 경제를 판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쓰기 위해 현장의 생생함이 묻어 나는 지역경제보고서를 새로 창간했다고 하는데요. 허진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 "지금까지는 통계가 나오면 그걸 읽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현장에 가서 들은 것을 직접 쓰는 것이어서 생동감이 아주 다릅니다" 라며 보고서를 많이...
이태우 2013년 08월 29일 -

경북, '해양관광자원시설사업' 최우수 등급
경상북도의 '해양관광자원 시설사업'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2013년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영덕 오션월드와 울진 스킨스쿠버 리조트, 울릉군 해양관광단지 조성 등이 평가 대상이었는데, 특히 스킨스쿠버 리조트 조성 사업은 우수사례로 선정돼 인센티브 3억원을 받았습니다...
윤영균 2013년 08월 29일 -

달서구 의원 11명, "의장·위원장 사퇴 요구"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 11명은 최근 의원들 간에 불미스런 갈등이 물의를 빚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당사자들은 책임을 지고 의장직과 위원장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의장과 운영위원장이 감정싸움을 벌이며 막무가내식으로 언론에 자료를 배포해 무고한 공무원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고 구의회의 명...
양관희 2013년 08월 29일 -

판로개척 위한 지역우수상품 품평회 열려
대기업 유통업체에 지역의 우수상품을 입점시키기 위한 품평회가 열립니다. 대구시와 이랜드리테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반월당 동아쇼핑센터 7층에서 열리며 지역의 25개 업체 200여 품목을 대기업 유통업체 7개사와 상공회의소 등 28명의 평가위원이 평가합니다. 품평회에는 일반 소비자도 ...
김은혜 2013년 08월 29일 -

대구환경운동연합, "비와도 녹조는 여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낙동강 제 1경으로 불릴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상주시 경천대에서 마저 녹조가 창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주 적지 않은 비가 왔지만 환경당국의 기대와는 달리 낙동강 하류인 경남 창녕 본포취수장뿐만 아니라 상류인 함안보, 합천보 등지에서 녹조띠가 발견됐다고 주장...
양관희 2013년 08월 29일 -

전국 시도지사 "지방재정 대책 선결돼야"
정부의 취득세 인하 정책 발표에 대해 전국의 시·도지사들이 "지방재정 대책이 선결되지 않으면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구해 법률안 통과를 저지하겠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는 정부의 취득세 인하 정책 발표와 관련해 "정책의 책임성 제고를 위해 중앙 정부 결정 사안은 국비로, 지방정부 결정 사...
서성원 2013년 08월 29일 -

민주당 "대구시장 사과..산하 기관 전면 감사"촉구
국립대구과학관 직원채용 특혜 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 결과와 관련해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장의 사과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전면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번 사태로 대구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시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주장...
서성원 2013년 08월 29일 -

지역대 취업률 전년 대비 하락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 취업 통계에 따르면 대구지역 대학 취업률은 51.6%로 전년보다 3.2% 포인트 하락했고 경북은 56.2%로 전년 대비 1.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0.6% 포인트 떨어져 대구경북 대학의 취업률 하락폭이 더 컸습니다 전문대는 대구는 63.3%로 전년 대비 0.3%, 경북은 64%로 전년 대...
금교신 2013년 08월 29일 -

수산물 관리 잘못한 대형유통업체 벌금 기소
법을 위반해 수산물을 관리하고 판매해 온 대형 유통업체들이 약식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혐의로 이마트 칠성점과 롯데쇼핑 율하점, 소담씨푸드 등 3곳을 벌금 500만원에서 7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이마트는 해동한 냉동 오징어와 자반 고등어를 냉장장치 없이 실온에서 판매했고, 롯...
금교신 2013년 08월 29일 -

도박후 개평 안준다고 살해한 50대 징역 12년
대구지방법원은 도박판에서 개평을 주지 않고 모욕했다며 후배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2살 정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씨가 살해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사용된 흉기와 사망 경위를 볼 때 범행 당시 피해자가 사망할 수도 있음을 인식했다고 보여 이같이 선고한다...
금교신 2013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