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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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공무원 징계 전국 2위
경상북도의 공무원 징계가 전국에서 두번 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유대운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청렴·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지방공무원 만 3천 600여명 가운데 천 250여 명이 경북 공무원으로, 경기도 다음으로 전국에서 두번 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최근 3년간 징계를 받은 ...
박재형 2013년 10월 29일 -

'일·가정 균형 기업문화 확산 CEO포럼'
일·가정 균형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대구 CEO포럼이 어제 오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운동본부가 주최한 포럼에서는 일·가정의 균형을 조화롭게 이뤄 최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대구은행이 우수사례 발표를 했습니다. 또 지역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일·가정의 균형을 위...
권윤수 2013년 10월 29일 -

대구경찰 12%, '음주운전해도 괜찮다'
대구 경찰관들 10명 가운데 한 명 꼴로 음주운전을 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이 지난 6월 대구경찰관을 상대로 음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4천 786명 가운데 12%인 604명이 '소량의 음주 후 운전은 괜찮다'라고 답했습니다. 또, 192명의 경찰관이 '동...
한태연 2013년 10월 29일 -

식자재, 공금 횡령 혐의 조합총무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중화요리 음식점 업주들이 만든 조합에서 총무 일을 하면서 수백 만원 상당의 식자재와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57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대구시 북구에 있는 조합 보관창고에서 300여 만원 상당의 밀가루와 전분을 훔치고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
김은혜 2013년 10월 29일 -

음식냄새 없애려 향초피우다 화재
어젯밤 11시 45분 쯤 대구시 방촌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방 등 내부 1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돼지 고기를 삶은 뒤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초를 켜 놓고 잠이 들었다는 집 주인 55살 김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김은혜 2013년 10월 29일 -

경북 외국인범죄 증가..외사경찰 보강 필요
경북에서 외국인 범죄는 증가하고 있지만 전담 경찰이 부족해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에 따르면 경북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잡힌 외국인은 2011년 682명에서 지난해 735명, 올해 9월까지 680명으로 늘고 있고, 주로 강간, 폭력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를 전담하는 외...
도성진 2013년 10월 29일 -

독도경비대 식자재, 장비 등 지원보강 시급
독도경비대가 식자재 공급 문제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는 등 관리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에 따르면 경찰, 의경 등 41명이 근무하는 독도경비대는 한 번 입도시 60일치의 식자재를 한꺼번에 반입하는데, 이때문에 냉장보관이 안되거나 유통기한을 지난 계란 등의 식자재가 공급되고...
도성진 2013년 10월 29일 -

날씨...대체로 맑고 오후부터 구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 많아지겠고, 경북북부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21도, 경북 18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아침에는 기온이 떨어져 쌀쌀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며 낮까지 안개가 ...
이태우 2013년 10월 29일 -

투데이 주요뉴스
1.삼성이 어제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가까스로 첫 승리를 챙겼는데요,오늘 저녁 잠실에서 열릴 4차전까지 잡을 수 있을 지 전망해봅니다. 1.조성된지 40년이 된 구미1공단에는 방치된 아파트가 많아 3년 전부터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시작됐지만 진행이 더디기만합니다. 1.방과 후,초등 돌봄교실이 올해로 4년째를 맞았지만 ...
최고현 2013년 10월 28일 -

편의점 빈 틈타 침입해 금품 훔쳐 달아나(vcr)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편의점에 직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남성 2명이 침입해 현금과 상품권 등 5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내부 CCTV에 찍힌 인상착의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2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들을 쫓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