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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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학 오리엔테이션, 안전사각지대로 전락
◀ANC▶ 입학식을 앞두고 요즘 대학마다 신입생 환영회가 한창입니다. 그런데,이번 경주 사고에서도 나타났듯이 총학생회가 자체 주관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안전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즉 OT는 요즘 학교가 직접 주관하기도 하고, 총학생회가...
윤태호 2014년 02월 20일 -

중소기업에도 세금포인트 주기로
성실하게 세금을 낸 중소기업에 혜택을 주는 세금포인트 제도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세금포인트는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기 위해 법인이나 개인이 낸 세금에 따라 포인트를 주고 세금 징수 유예나 납기연장을 신청할 때 제공해야 하는 부동산 등의 담보를 포인트로 대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국세청은 그 동안 개인 ...
도건협 2014년 02월 20일 -

만평]밀린 숙제 다 하고 나가야
달성공원 이전을 두고 수성구와 달성군이 유치에 나서 날선 공방을 벌이다가 현재는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데요.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여) "김범일 시장님이 결단을 해야 합니다. 어차피 재출마 포기 선언도 하셨으니 소신있게 결정을 내리고 떠나셔야 후임 시장님의 부담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달성공원 이전...
윤영균 2014년 02월 20일 -

금오공대, 산업기반 조성 업무협약
금오공과대학교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구미 3D프린팅산업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3D 프린팅 산업기반 조성에 나섰습니다. 금오공대는 인력양성과 공동 R&D 발굴, 3D 프린팅 기반 조성을 위한 터를 제공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는 회원사의 R&D와 재직자 교육, 마케팅 지원, 프린팅 산업협회는 관련 ...
윤태호 2014년 02월 20일 -

대구,CNG택시 개조 시범사업 지역에 선정
국토교통부가 대구시를 CNG 택시 개조 및 충전소 설치 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시가 예산을 이미 확보했고 CNG택시 877대가 운영되고 있는 등 택시연료 다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연말까지 택시 448대를 CNG택시로 개조하고 CNG택시 전...
서성원 2014년 02월 20일 -

다케시마의 날 행사 규탄 잇따라(촬영)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도의원과 민간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왜곡 중단 등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시의회도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일본 정부가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2년 연속 정부 인사...
박재형 2014년 02월 20일 -

예천전투비행대대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공군 제 16전투비행단의 115전투비행대대가 8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습니다. 8만 시간 무사고 기록은 1994년 10월 20일부터 이 달 11일까지 19년 4개월에 걸쳐 수립된 것으로 지구와 달사이를 130회 왕복하거나 지구 둘레를 천 250바퀴를 돌 수 있는 5천 킬로미터거리입니다. 115 전투비행대대는 그동안 F-5,T-38...
이호영 2014년 02월 20일 -

합동분향소 조문행렬 이어져
경주시 황성동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어제 각계 인사와 시민 등 천 700여 명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들을 추모한데 이어,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경주와 포항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장례식을 치를 때까지 분향소를 24시간 개방하고 직원들이 교대로 분향소를 지키면서 조문객들의 편...
이규설 2014년 02월 20일 -

R]동대구환승센터, 기대와 우려
◀ANC▶ 이번에는 이달 24일 기공식을 하는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관련된 소식을 집중 보도합니다.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는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난개발 등 많은 우려도 함께 낳고 있습니다. 먼저 도건협 기자가 환승센터 건립에 따른 명암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올해 착공해 2016년 말 문을 ...
도건협 2014년 02월 20일 -

해경, 해양교통질서 위반행위 단속 강화
포항해경은 오늘부터 선박 음주 운항과 정원을 초과해 승선하는 행위, 통항 방해 행위 등 해양교통질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최근 3년간 경북동해안에서 음주 운항과 정원 초과 행위가 43건에 달하는 등 해양교통질서 위반행위가 줄어들지 않아 연중 단속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쁨 2014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