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동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어제 각계 인사와 시민 등
천 700여 명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들을
추모한데 이어,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경주와 포항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장례식을 치를 때까지
분향소를 24시간 개방하고
직원들이 교대로 분향소를 지키면서
조문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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