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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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에서 홍역 발생..예방접종 해야
◀ANC▶ 해외에서 유입된 홍역이 안동에서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전염력이 매우 높다며 예방접종을 꼭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시 보건당국에 신고된 올해 홍역의심환자는 모두 12명. 이 가운데 3명은 확진자로 판명됐고 나머지 11명 가운...
이호영 2014년 05월 21일 -

지방대 육성법 공청회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방대학 육성법 시행령' 제정과 관련된 공청회가 내일(22일) 영남대학교에서 열립니다. 교육부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는 지방대 육성법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입법예고 기간동안 전문가와 지방대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제정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윤태호 2014년 05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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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달서문화재단 출범 첫 특별전시회 '스마일하게 예술하자!' / ~ 31일, 웃는얼굴아트센터 * 기획 '살며 예술하며'전 / ~ 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시립국악단 제168회 정기연주회 / 22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연극 / 22일~25일, 봉산문화회관 * The Uncle's 13주년 자선콘서트 with 청나래...
윤태호 2014년 05월 21일 -

보건대, 전문소생술 교육기관 인증(사진)
대구보건대학교 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한국전문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인증받았습니다. 한국전문소생술 과정은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병원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재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지만, 그동안 지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해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대구보건대...
윤태호 2014년 05월 21일 -

R]길사도-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오늘은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대구만의 이색 명물거리로 가 봅니다. 자동차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있다고 소문난 중구 남산동 자동차 부속골목을 권윤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자동차를 더욱 빠르게, 더욱 안전하게, 그리고 더 멋지게 변...
권윤수 2014년 05월 21일 -

대구시, 고층아파트 재난대비 상태 점검
대구시가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의 재난 대비 상태를 점검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에 있는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는 모두 34곳으로 우선적으로 다음 달에 7곳을 대구시와 유관 기관 관계자, 관련 전문가들이 합동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화전 앞 불법 주차 여부, 방화문과 피난 안전구역 관리 상태, 각종 설비...
서성원 2014년 05월 21일 -

지자체 주관 월드컵 거리응원 거의 없을 듯
2014 브라질 월드컵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지자체가 주관하는 거리 응원전은 대구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대한민국의 경기가 있는 다음 달 18일과 23일, 27일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거리응원 장소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세월호 참사에다 경기가 새벽과 이...
서성원 2014년 05월 21일 -

맑고 더운 날씨...대구 30도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생장해 가득 찬다는 절기상 소만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덥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구미, 안동 28도, 포항 2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기가 점차 건조해져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며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대...
양관희 2014년 05월 21일 -

열명 가운데 일곱명은 심폐소생술 몰라
대구경북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심폐소생술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직장인 3천 5백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대구경북에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 31%로 강원 충청 등에 이어 전국 5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4%에 불과했...
2014년 05월 21일 -

전교조 교육계 관피아 유착도 근절돼야
세월호 참사로 박근혜 대통령이 관피아 관행을 척결하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육계에 만연한 관피아도 근절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2000년부터 경북도교육청의 장학관 등 6명이 퇴직한 이후 사립학교 교장으로 임용됐다며, 이같은 관행은 전관 예우로 이어져 사립학교에 대한 교육청의 ...
김형일 2014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