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박근혜 대통령이
관피아 관행을 척결하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육계에 만연한 관피아도
근절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2000년부터
경북도교육청의 장학관 등 6명이 퇴직한 이후 사립학교 교장으로 임용됐다며,
이같은 관행은 전관 예우로 이어져
사립학교에 대한 교육청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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