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심폐소생술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직장인 3천 5백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대구경북에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 31%로
강원 충청 등에 이어 전국 5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은 4%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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