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안동임하호에 뱀장어치어 방류
안동시가 내수면 어자원 증식을 위해 안동호와 임하호에 뱀장어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된 뱀장어 치어는 10센티미터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치어들입니다. 뱀장어는 시력보호에 좋은 비타민A와 당뇨병과 합병증을 억제하는 비타민 B2 등이 많아 예로부터 보양과 원기회복을 위해...
이호영 2014년 08월 07일 -

경북도 '2017년까지 수출 700억달러 달성' 전략 추진
경상북도는 민선 6기 공약인 2017년까지 수출 700억달러, 무역흑자 45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비교우위 전략품목을 선정하고 시장별로 시장개척단과 무역사절단을 파견하는 한편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세안 경북사무소 설치와 해외전시판매장 확대 등 수출 확대 인프라도 구축하고 민·관 ...
2014년 08월 07일 -

월성원전 2호기 14차 계획정비 후 발전 재개
월성원전 2호기가 지난달 4일부터 14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오늘 오전 6시부터 발전을 재개해 내일 오전 최대 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월성원전 6기와 방폐장 안전규제 감독을 맡게 될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원전지역사무소가 오늘 월성원전본부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기영 2014년 08월 07일 -

울릉도 특수지 등급 하향 조정에 주민 반발
안전행정부가 공무원의 특수지 등급 조사에서 울릉군의 등급을 하향 조정하려 하자, 울릉군 9개 학교 학부모와 주민들은 최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울릉도의 등급을 낮출 경우 교사들의 근무 기피가 우려된다며 주민 서명 등 반대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특수지 등급 정기조사에서 울릉군의 모든...
한기민 2014년 08월 07일 -

오징어·미꾸라지 8월의 제철 수산물
해양수산부는 8월의 제철 수산물로 오징어와 미꾸라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오징어는 저렴한 가격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타우린 함량이 높아 피로 회복이나 스태미너 증강 효과도 있습니다.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오지어와 미꾸라지는 인터넷 수산시장과 수협쇼핑을 이용해 구매하면, 시중보다 ...
한기민 2014년 08월 07일 -

2016학년도 대입 정원 줄고 수시비중 늘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16학년도 대학 모집정원은 36만 5천 여 명으로 올해보다 3.1%가 줄어들고 이 가운데 수시모집으로 뽑는 인원은 24만 3천 여 명으로 66.7% 입니다. 2015학년도 64%보다 수시 비중이 2.7% 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대학 구조조정으로 정원은 줄어들었지만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 등에 따라 학...
조재한 2014년 08월 07일 -

클릭R]리그에서 소외된 광역도시의 시민구단!
◀ANC▶ 월드컵이나 올스타전 같은 대형 축구 이벤트가 열리면 국내 K-리그도 휴식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철저하게 차별받고 있는 K리그 챌린지의 현실, 석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월드컵이란 이름으로 6주 가까운 시간동안 쉬어갔던 K리그 클래식. ...
석원 2014년 08월 07일 -

군위에 낙뢰 추정 창고 화재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군위군 효령면 하평길 46살 정 모씨의 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건물과 보관 중이던 농산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량기쪽 배선에서 번개에 맞을 때 생기는 전선 파열 흔적이 발견됐고 어제 군위에 국지성 폭...
도건협 2014년 08월 07일 -

R]산단 조성 부지 붕괴..주민 불안
◀ANC▶ 경주의 한 산업단지 조성터에서 수십여미터 높이의 옹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들과 공단 관계자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십여미터 높이의 옹벽이 힘 없이 주저 앉았습니다. 폭탄을 맞은 듯 부서진 돌덩이와 ...
박상완 2014년 08월 06일 -

지하철 반고개역에서 60대 투신 사망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에서 67살 김 모씨가 선로에 뛰어들어 역으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부딪쳐 숨졌습니다. 사고 여파로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방면 전동차 운행이 10여 분 가량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승강장 폐쇄회로 TV 기록을 확인한 결과 숨진 김씨가 스스로 투신한 것...
도건협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