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가 공무원의 특수지 등급 조사에서
울릉군의 등급을 하향 조정하려 하자,
울릉군 9개 학교 학부모와 주민들은
최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울릉도의 등급을 낮출 경우
교사들의 근무 기피가 우려된다며
주민 서명 등 반대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특수지 등급 정기조사에서 울릉군의 모든 학교 등급을
한 단계씩 낮추기로 하고,
오는 10월쯤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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