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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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향토 장수기업 발굴 예우하기로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향토기업을 발굴해 세무조사를 면제해주고, 시에서 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등의 예우를 해 주는 '대구 3030 기업' 찾기를 이어갑니다. 신청 대상은 본사가 대구에 있으면서 창업한 지 30년이 지난 중소기업 가운데 근로 인원이 30명 이상인 경우로 올해부터는 신청자격을 기존 제조기...
서성원 2014년 07월 10일 -

"대구 2개 커피 공급업체, 표시기준 위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120여 개 커피 공급업체를 집중 점검한 결과, 대구 2개 업체가 표시기준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대구 북구에 있는 모 커피 공급업체는 한글 표시사항이 없는 커피 원료 500그램짜리 2천 600여 개를 커피 판매점에 공급했다가 적발됐고 달서구의 한 커피 공급업체는 신고한 제품 이름과 다른 표시...
권윤수 2014년 07월 10일 -

대형문구센터 등에서 상습 절도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형문구센터, 백화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문구류와 의류 등을 훔쳐온 혐의로 27살 서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7일 대구시내의 한 대형문구센터에 들어가 문구류 12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백화점과 문구센터 등지에서 17차례에 걸쳐 120만원 가량의 ...
윤영균 2014년 07월 10일 -

김항곤 성주군수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에 회부
김항곤 성주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지난 3월 지역의 한 언론사 기자에게 30만 원이 든 돈봉투를 건넨 혐의로 김 군수를 벌금 100만원에 몰수 30만원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수는 이에 대해 병원 치료를 받은 기자에게 위로비 명목으로 건넨 돈으로...
이태우 2014년 07월 10일 -

7/10 게시판
(행사) * 대구시립극단 소극장 페스티벌 / ~11일 오후 8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 최정인 개인전 / ~13일까지 봉산문화예술회관 * 2014년 제17회 우리그림展 / ~12일까지, 우봉미술전시관 * 2014 금연 사진 공모전 / ~8월 14일까지 출품, 문의 754-3385 * 2014 경북산업진흥 포럼 / 오전 10시 30분, 경북 테크노파크 *...
2014년 07월 10일 -

R]장마철 산사태 위험 여전
◀ANC▶ 해마다 이 맘때면 태풍과 장마가 많은 피해를 안기는데, 우리나라도 태풍 '너구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여] 산을 깍아낸 절개지나 급경사 지역은 산사태 등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밑자락을 깎아낸 급경사지에 주택이 자리잡...
장미쁨 2014년 07월 09일 -

이명박 명예박사학위 사실상 무산
경북대학교는 당초 이달 16일에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주기로 했지만 학내외 반대 여론이 있고, 공적 조서 제출 등 행정 절차가 진행되지 않아 일정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 이 전 대통령측에서 고사의 뜻을 전달해와 잠정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예박사학위 수여를 반대해 온 교수회와 교수노조, 총학생...
윤태호 2014년 07월 09일 -

R]영주 관통 '고가 복선화' 논란 가열
◀ANC▶ 중앙선을 복선화하면서 영주 시가지 통과구간은 고가 철길로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반대로 설명회가 파행된 것을 비롯해 앞으로 논란이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철도시설공단이 마련한 중앙선 복선화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장이 반대 현수막과 피켓으로 가득 찼...
김건엽 2014년 07월 09일 -

R]새누리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개최
◀ANC▶ 이달 14일 새누리당의 차기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영남권 합동연설회가 오늘 경산에서 열렸습니다. 후보자들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하는 이른바 '박근혜 마케팅'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9명의 후보들은 한결같이 자신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박재형 2014년 07월 09일 -

만평]안심 토박이
대구 안심연료단지 주변 주민 28명이 진폐증에 걸렸다는 사실이 최근 공식 확인된 가운데 그 중 8명은 관련된 일을 전혀 한 적 없이 단지 주변에서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진폐증에 걸린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 "제가 안심 토박이로서 어릴 때 연탄공장 주변에서 막 뛰어놀고 그래서 주민...
권윤수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