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9·1부동산대책 한달 서민주거는?
◀ANC▶ 정부가 9·1 부동산대책을 내놓은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지역에는 어떤 영향이 나타나고 있을까요? 여]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는 효과가 있었지만, 서민 주거안정에는 오히려 역효과가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9·1 부동산대책 발표 뒤 대구에서는 아파트 매...
도건협 2014년 10월 08일 -

교육감협의회,어린이집 예산 편성 거부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과 이영우 경북교육감 등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내년도 예산에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전액 편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교육감들은 재정여건을 감안해 내년도 어린이집 예산 2조 천억원의 예산편성을 거부하고 대신 중앙정부가 관련 예산을 부담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누리과정과 ...
2014년 10월 08일 -

경북 고령자 고용률 높아
경북지역 고령자 고용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반면 대구는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 고령자 고용률은 43.9%로 전국 평균 30.9% 보다 높아 16개 시·도 가운데전남,제주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대구지역 고령자의 고용률은 24.0%로 대전에 이어 ...
2014년 10월 08일 -

2014 대구패션페어 개막
국내 유일의 수출 전문 패션박람회인 2014 대구패션페어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엑스코와 패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박람회에는 16개국의 해외 구매상과 백화점 등 국내 구매자 100여 명이 참가해 국내 패션 관련업체들에게 판로를 개척할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또 내년 패션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스타일 트렌드관과 패...
도건협 2014년 10월 08일 -

대구 서부지청 사법질서 방해사범 22명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최근 6개월간 무고 사범을 비롯해 위증과 범인도피 등 사법질서 방해사범 단속에 나서 모두 22명을 적발했습니다. 무고사범이 12명, 위증 5명, 범인도피 4명, 공무집행방해 1명이 포함됐습니다. 검찰은 무고 사범 2명을 구속기소하고 나머지는 불구속기소, 약식기소 그리고 기소중지 등의 처분을...
이태우 2014년 10월 08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S/U] "지역에서 일어난 의미 있는 행사를 전해드리는 동네 한바퀴 입니다. 저는 서문시장 패션대축제에 나와 있는데요. 오늘부터 사흘간 계속 되는 이번 축제에는 보부상 가두 퍼레이드와 스토리가 있는 패션쇼,가요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집니다. ◀INT▶ 김영오 /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
2014년 10월 08일 -

보잉코리아 에릭존 사장 항공산업 투자확대 협의
지난 6월 취임한 보잉코리아 에릭 존 사장이 오늘(10시) 경상북도를 방문해 영천에 추진 중인 보잉 항공전자 MRO 센터 사업 및 경북 항공산업 투자확대와 관련해 김관용 지사와 협의를 했습니다. 한국 주재 미국대사관 정무 공사참사관 등 한국에 3번이나 근무한 에릭 존 사장은 보잉 항공전자 MRO센터를 F-15K 관련 사업에...
박재형 2014년 10월 08일 -

만평]내실을 차곡차곡 챙기자
경상북도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지난 100일 간 현업 위주의 조직개편, 변화와 혁신 등 새로운 도정방향을 제시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지만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인데요. 경상북도의회 홍진규 운영위원장, "경상북도가 독자적으로, 또는 급하게 앞장서 나가면 내실이 안생기고, 이벤트성 행사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 게...
박재형 2014년 10월 08일 -

음주운전자 상대 고의사고낸 뒤 돈 뜯은 조폭 구속
음주 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돈을 뜯은 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일대 유흥가를 돌며 음주 운전차량을 뒤따라가 일부러 사고를 낸 뒤 합의금 명목으로 모두 70차례에 걸쳐 1억 9천만원을 뺏고 보험금 1억 천만원을 타낸 혐의로 ...
도성진 2014년 10월 08일 -

근무하던 공장서 이불솜 원료 훔친 2명 검거/사진
대구 성서경찰서는 근무하던 공장에서 이불솜 원재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3살 박 모 씨와 48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대구 달서구의 한 이불솜 공장에서 2차례에 걸쳐 200만원 어치 이불솜 원료 폴리에스터 1톤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양관희 201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