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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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신임 안현호 단장 선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신임 단장으로 안현호 삼성 스포츠단 부장을 선임했습니다. 안현호 신임 단장은 지난 91년 입사해 줄곧 삼성 라이온즈에서 근무해 왔고 2010년부터는 삼성 스포츠단에서 야구단을 포함한 삼성의 각 종목 선수단 지원 업무를 담당해왔습니다. 한편 송삼봉 단장은 건강 상의 이유로 갑작스럽게 사임...
석원 2014년 08월 16일 -

청도군 계곡에서 30대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8시쯤 청도군 운문면 삼계계곡 팬션촌 주변 하천 중앙의 보 배수로에서 33살 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어젯밤 술을 마셨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숨진 최씨가 발견된 곳은 지난 3일 불어난 하천물에 승용차가 떠내려가 7명이 숨진 장소에서 수백...
윤영균 2014년 08월 16일 -

"LH보유 임대주택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한 임대주택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짓거나 사들여 임대한 주택과 전세 임대주택은 모두 79만 6천여 가구로, 이 가운데 경기도가 24만 9천여 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과 인천이 다음을 차지하는 등 수도권이 45.5%로 절반 가량이나 ...
서성원 2014년 08월 16일 -

중동과 인도 무역사절단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지역 중소기업을 상대로 오는 11월 중동과 인도, 중국으로 갈 무역사절단을 모집합니다. 이번에 무역사절단으로 선정된 업체는 편도 항공료와 상담장과 차량 임차료, 통역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지역은 대구에 있는 업체만 지원할 수 있고, 중동과 인도지역은 대구·경북 업체가 모...
권윤수 2014년 08월 16일 -

대구시"시민원탁회의 의회와 소통 부족 유감"
대구시가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위해 열기로 한 '시민원탁회의'와 관련해 의회와의 소통 노력이 부족했다면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대구시는 "시민원탁회의를 추진하는 과정에 의회와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데도 이를 소홀히 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면서 "공정성과 중립적인 운영에 관한 의문 등 시의회가 우려...
서성원 2014년 08월 16일 -

30대 PC방에서 칼부림..3명 부상
30대가 PC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 황금동의 한 PC방에서 옆자리에 있던 20대 3명의 목과 팔, 어깨 등을 흉기로 찌른 33살 유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신질환으로 입원 경력이 있는 유씨는 게임을 하던 중 피해자들이 자...
도성진 2014년 08월 16일 -

흐리고 소나기..내일 오후부터 많은 비
대구·경북지역은 흐리고 오후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19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고 안개 낀 곳이 있어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구미 29도, 포항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고, 오후부터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
도성진 2014년 08월 16일 -

만평]의료관광과가 대구시에 맞나?
조직 개편을 추진 중인 대구시가 의료관광과를 만들겠다고 하자 시민사회단체가 의료관광 실적 조차 자세히 공개하지 않으면서 의료관광과를 신설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라며 꼬집고 나섰는데요.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첨단의료산업국을 존치하다보니 의료관광과를 신설했습니다. 관광도 제대로 되...
양관희 2014년 08월 15일 -

주택거래량 급증, 누적거래는 줄어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한 해 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주택거래량은 4천 83건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92% 늘었고 경북도 4천 573건으로 56%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해 6월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를 앞두고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가 7월에 대폭 줄면서, 상대적으로 거...
도건협 2014년 08월 15일 -

R]잇따르는 공무원 명퇴..왜?
◀ANC▶ 정부와 새누리당에서 공무원 연금 수령액을 줄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 명예퇴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강경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일하던 6급 공무원 이 모 씨는 최근 명예퇴직을 했습니다. ...
윤영균 201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