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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상북도,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 대응 혁신추진단 활동 시작
11월 말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상북도는 'K 스틸 혁신추진단'을 출범하고 특별법 시행 대응에 들어갔는데요, 특히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은 전기요금 감면을 포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인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 "특별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
보도국장 2025년 12월 09일 -

[만평] 현행 2인 선거구인 광역의원, 3인 이상 선거구로 개편하자는 법안 발의
지방선거가 2026년으로 다가오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행 2인 선거구인 광역의원 소선거구제를 3인 이상인 중대선거구제로 개편하자는 법안이 발의돼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인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굉장히 많이 늘고 있습니...
보도국장 2025년 12월 09일 -

어제보다 다소 쌀쌀···여전히 대기 건조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다소 쌀쌀하겠습니다.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어제보다 5~7도 이상 낮아졌는데요.현재 대구와 포항의 기온 1도, 안동 -6도, 김천 -9도 가리키고 있습니다.내일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내려가 춥겠고요.낮에는 최고 10~11도 안팎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당분...
유하경 2025년 12월 09일 -

'골든글러브' 익숙한 삼성라이온즈, 4개 부문 수상 도전···역대 2번째
골든글러브 한 팀 최다 수상 기록이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4개 부문 수상으로 팀 최다 수상에 도전합니다.12월 9일 오후 서울에서 펼쳐지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은 수상이 유력한 1루수 부문 르윈 디아즈와 FA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최형우의 지명타자 부문과 함께 외야수 부문에서 ...
석원 2025년 12월 09일 -

경북 김천 국도에서 승합차와 승용차·버스 충돌···8명 중경상
경북 김천에서 승합차가 마주 오던 승용차와 버스를 차례로 충돌하면서 8명이 다쳤습니다.12월 8일 오후 5시 45분쯤 김천시 봉산면 4번 국도에서 승합차 한 대가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뒤 다시 시내버스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승합차가 길을 잘못 들면...
조재한 2025년 12월 09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아침 기온 하루 새 뚝 떨어져
12월 9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뚝 떨어져 춥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5도, 군위 영하 7.2도, 안동 영하 6.3도, 포항 0.9도, 봉화 영하 9.4도 등 하루 새 5~6도가량 떨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1도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수요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 ...
조재한 2025년 12월 09일 -

경국대 구조조정 시도에···인문학 "회생 기회 달라"
◀앵커▶국립경국대학교가 대학 구조 조정안을 공개했습니다.인문학부의 3분의 1이 개편 대상에 든 만큼 해당 학부는 "국립대가 인문학을 말살하려 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하지만 '학령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과제에서 비롯된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
이도은 2025년 12월 08일 -

[앵커 브리핑] 공무원 ‘정치기본권’, 필요한 결정은?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2022년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판했다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백금렬 씨.1심 유죄 선고 후 지난 11월 26일 항소심에서는 무죄로 뒤집히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이후 검찰이 항소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사건의 최종 ...
김은혜 2025년 12월 08일 -

주호영 "당 방향성 바꿔야"···체질 변화인가? 당 분열인가?
◀앵커▶권영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초·재선 국회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선언한 가운데, 6선의 주호영 국회 부의장도 당의 방향성을 하루빨리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아스팔트 보수 세력에 기대어 온 장동혁 대표를 에둘러 비판한 건데요.지방선거를 앞두고 체질 변화의 신호탄인지, 당 분열의 조짐인...
권윤수 2025년 12월 08일 -

강등 아픔 겪은 주장 세징야 "대구FC, 2부 리그에 있을 팀이 아니다"
◀앵커▶창단 2번째 강등을 당한 대구FC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주장으로 팀을 이끈 세징야는 대구FC가 결코 2부 리그에 있을 팀이 아니라며 강등에 대한 아픔과 원인 분석, 그리고 각오를 밝혔는데요.고향 브라질로 출국을 앞둔 세징야를 석원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2부 리그에서 시작해 팀의 승격과 FA...
석원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