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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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혁신도시 지역 인재채용 늘리나?
◀ANC▶ 전국의 혁신도시 이전 기관 가운데 김천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이 지역 인재를 뽑는데 가장 인색하다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조금씩 지역 인재 채용을 늘리기로 했는데 얼마나 반영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말 기준으로 ...
한태연 2015년 02월 04일 -

새정연 경북도당, 후퇴없는 복지 필요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오늘 성명을 통해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 선출 이후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을 재추진하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초 기획안이 관료들의 개입으로 왜곡되지 않기를 바라며 특히 여,야의 증세논의 과정에서 복지정책이 후퇴하지 않고, 심화된 소득불균형 문제를...
윤태호 2015년 02월 04일 -

R]내년 총선위해 유승민에게 구애
◀ANC▶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당선되면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셈법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공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 원내대표에 대한 지역 정치권의 기대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내대표는 사무총장, 정책위의장과 더불어 당 3역이지만...
윤태호 2015년 02월 04일 -

강은희의원, 스포츠산업진흥법 개정안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스포츠산업 투자조합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스포츠산업진흥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강의원이 발의한 개정법률안은 스포츠산업 투자나 출자를 목적으로 한 스포츠산업투자조합 결성과 스포츠산업과 관련된 기술개발 촉진, 선수대리인 양성과 선수대리인 사업 육성 등을 담고 있습니...
윤태호 2015년 02월 04일 -

경북도, 헬기로 재선충병 찾는다
경상북도와 산림청은 헬기를 동원해 포항과 경주 등 재선충 발생지역에서 피해목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시·군과 산림청 헬기 14대가 투입되고 담당공무원과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예찰조사단이 헬기에 직접 탑승해 재선충 피해를 입은 나무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특히 경주 불국사 등 문화재 주변과 군사보호...
이규설 2015년 02월 04일 -

경북 중등교사 최종 합격자 발표
경북교육청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합격자는 국어 등 24개 과목에 344명으로, 성비는 남성 34%, 여성 66%로 갈수록 여성 합격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1일부터 3일동안 임용 전 연수를 받고 3월 새학기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입니다.
이정희 2015년 02월 04일 -

삼성라이온즈, 올해 포항서 10경기 치른다
올해 포항 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수가 지난해 9경기에서 10경기로 늘어납니다. 포항시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롯데와의 3연전,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넥센과의 3연전 등 올해 프로야구 10경기를 포항야구장에서 열기로 삼성라이온즈와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시즌부터 처음으로 10구단 체제가 도입돼 팀당 12...
이규설 2015년 02월 04일 -

김상훈의원, 바른말 사용 의원선정
대구 서구의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이 국회 등록단체인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이 선정하는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을 수상했습니다.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국회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해 품격 있고 내실 있는 '바른 언어'를 구사한 의원들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 2011년부터...
윤태호 2015년 02월 04일 -

대구·경북민권연대 대표 국가보안법으로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국가보안법 상 찬양·고무죄로 기소된 대구·경북민권연대 대표 38살 천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천 대표가 같은 전과가 있으면서도 범행을 다시 한 점은 불리한 점이지만, 이적단체 행사를 직접 주도하지 않았고, 이적표현물도 자신이 작성한 것이 아니...
이태우 2015년 02월 04일 -

대구 검단들, 금호강 수변과 연계해 랜드마크로 조성
대구시가 도심의 마지막 미개발지로 남아 있는 검단들을 금호강 수변과 종합유통단지, 검단산업단지 등 주변권역과 연계한 명품 복합단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이번 달 내에 단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개발방향은 주거와 산업, 레저·스포츠가 어우러진 대구의 랜드마크가 될 복합단지로 개발하...
박재형 201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