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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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축하 미사, 예배 잇따라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성탄 축하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밤 10시 대구 계산성당에서는 구유 안치에 이어 성탄전야 미사가 열리고, 이보다 앞서 저녁 8시에는 영천시 화산면 나자렛집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가 직접 미사를 봉헌합니다. 또, 대구제일교회를 비...
윤태호 2014년 12월 24일 -

대구시교육청 5급 이상 인사
대구시교육청은 대외협력담당관 신규임용을 포함한 1월 1일자 5급 이상 정기인사를 했습니다. 지난 9월 조직개편으로 신설한 대외협력담당관에는 권기일 전 대구시의원을 신규임용하고 대언론, 대의회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습니다. 정책기획관에는 김점식 행정회계과장을 승진발령하고 황정환 기획관은 동부도서관장으로 자...
조재한 2014년 12월 24일 -

R]500원 벌려다 500만원 과태료
◀ANC▶ 500원 벌려다 500만 원을 과태료로 물어야 할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통시장 상인들인데요. 온누리상품권으로 이른바 '깡'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난 6월부터 석달동안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존 5%에서 10%로 할인판...
이호영 2014년 12월 24일 -

만평]부실한 4대강 사업
4대강 사업으로 보에서 파이핑 현상과 녹조, 생태계 파괴가 나타나고 있고, 여기에다 수자원확보에 있어서도 용수부족지역과 보 위치가 불일치 한다는 조사결과가 어제 공식적으로 발표됐는데요.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 김범철 공동위원장 "충분한 공학적 검토, 의견수렴없이 제한된 시간에 서둘러 사업이 진행됐고 하...
조재한 2014년 12월 24일 -

R]지역 아파트 12곳 중 1곳 경비원 해고
◀ANC▶ 아파트 경비원들이 최저임금 적용으로 오히려 실직 위기에 내몰릴 수도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 포항의 적지않은 아파트에서 해고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경비원을 해고하기로 한 포항의 한 아파트. 관리비 인상을 꺼리는 주민 과반수...
장미쁨 2014년 12월 24일 -

포항 아파트 12곳 중 1곳 경비원 해고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내년부터 최저임금이 전면 적용되는 경비직 근로자의 고용실태 조사 결과, 지역 아파트 12곳 가운데 1곳에서 경비원 해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포항지청이 지역 아파트 220여곳 가운데 80여곳을 표본 조사한 결과 아파트 대다수가 임금인상 여파로 관리비 부담을 호소했으며, 이에 따라 8....
장미쁨 2014년 12월 24일 -

저녁부터 다시 추워...내일 아침 대구 -2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았고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5도, 구미 7.6도, 안동 5.2도, 포항 11.4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저녁부터 기온이 다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성탄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2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
양관희 2014년 12월 24일 -

12/24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옥곡 초등학교 6학년 이수정 37만 2천 650원 * 용암2리 이태일 외 주민일동 20만 5천 원 * 매수1리 안수천 외 주민일동 29만 원 * 매수1리 이판순회 새마을부녀회 일동 10만 원 * 벽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김형록 외 일동 10만 원 * 봉학4리 김자진 외 주민일...
2014년 12월 24일 -

키다리아저씨 1억여 원 기부
대구 키다리 아저씨라 불리는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거액을 내놓았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익명의 기부자가 1억 원짜리와 2천 500여 만 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씩 모두 두 장을 주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의 기부자는 "대구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특히 "대구에 정착한 북한...
양관희 2014년 12월 24일 -

R2]의대 앞으로는?
◀ANC▶ 성적 우수학생들의 의대 쏠림이 심화되면서 인문학과 기초과학분야는 고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묻지마식 의대 진학 열풍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입학력고사 시절 최고 인기학과는 인문계는 법대, 자연계는 물리학과 화공, 공대였고 의학계...
조재한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