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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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21톤 트럭 화재...990만 피해
오늘 오후 1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 근처에서, 달리던 폐기물수집운반차 21톤 트럭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 엔진룸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동장치가 과열돼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
양관희 2015년 01월 02일 -

R]물포럼 D-100, 조직위원장과의 대담
◀ANC▶ 이번에는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 이정무 위원장으로부터 포럼 개최 의미와 효과, 향후 준비일정 등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계속해서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투샷▶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100일을 앞두고 물포럼의 의미와 준비상황에 대해 몇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먼...
한태연 2015년 01월 02일 -

경찰·노동청, 대구 유독가스 사고 책임자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가 지난달 10일 발생한 염소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이사장 51살 하 모 씨와 상무이사 55살 석 모 씨, 폐수처리실장 55살 박 모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공장의 안전보건업무 담당자인 하 씨와 석 씨는 화학물질 저장탱크와 연결호스 등에 원재료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고 폐수처리실...
양관희 2015년 01월 02일 -

시사톡톡 예고
내일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되는 '시사톡톡' 시간에는 취임 후 시민과의 소통과 공직사회 혁신을 강조해온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출연해 2015년 대구시의 새해 설계를 이야기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함께 대구를 창조적인 경제수도로 만들기 위한 포부를 밝힙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김세화 2015년 01월 02일 -

R]새해 소망을 말하다.
◀ANC▶ 2015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계획 세우고 각오 다지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부디 작심삼일이 안되도록 마음 단단히 잡수시길 바랍니다. 여] 혁신도시로 옮겨온 한 공기업 직원들은 오늘 팔공산을 오르며 새로운 결의를 다졌습니다. 각계각층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권윤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
권윤수 2015년 01월 02일 -

R]선거구 획정 급물살
◀ANC▶ 이달안으로 국회 정개특위 구성이 예고되면서 선거구 재획정 문제가 급물살을 탈것으로 보입니다 선거구감소가 불가피한 경북도내 정치권도 새해벽두부터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됐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대로 현행 국회의원 소선거구를 재 획정하면 최대 경북 5석 ...
2015년 01월 02일 -

경일대, 꿈다락 토요문화 교실 운영
경일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하는 초등학생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를 오는 5일부터 한달동안 위탁 운영합니다. 경일대는 이 기간동안 매주 세차례 예술논리반과 예술영어반을 개설해 빛과 광학, 마이크로사진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육대상은 대구와 경산지역에...
윤태호 2015년 01월 02일 -

R]담뱃값 인상 '담배판매 줄고 금연자 늘고'
◀ANC▶ 새해부터 담배값이 오르면서 담배끊는 분들 많습니다. 그래서 보건소 금연클리닉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반면에 담뱃가게는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편의점. 수십 종의 담배로 꽉 채워졌던 진열대가 재고가 동난데다 공급도 제때 안돼 텅 비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1월 02일 -

대구문화재단, 예술인들에게 긴급자금 지원
대구문화재단은 재정적 위기에 처한 지역의 예술인 11명에게 긴급자금 2천 800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대구은행이 지역 예술인 복지를 위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충당했고, 대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가운데 최저생계비가 150%이하면서 질병과 재난 등으로 긴급하게 지원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했습니다. 지난...
윤태호 2015년 01월 02일 -

영진전문대, 일본 IT기업 130여 명 취직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교가 올해 졸업예정자 32명을 일본 IT기업에 취직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영진전문대는 일본 IT기업 주문반과 일본기계자동차 설계반을 운영해 이번에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 등지에 있는 IT업체 3곳에 내년 졸업예정자 32명의 취직을 확정지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윤태호 2015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