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도발에 맞서
국방대학교 안전보장대학원 안보과정 수료생
120여 명이 독도명예주민증을
단체로 신청했습니다.
독도명예주민증은
2010년 11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만 7천여 명이 발급받는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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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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