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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대구경북 공공기관 계약,채용 부적정 적발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들이 계약과 채용을 부당하게 진행해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주문화엑스포는 경비용역 계약 체결을 부당하게 해 징계 요구를 받았고 경북 문화재연구원은 공고절차 없이 공무원 출신을 직원으로 채용해 적발됐습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013년 5·6급 ...
박재형 2015년 03월 25일 -

'장그레 살리기 대구지역 운동본부' 출범/vcr
민주노총과 청년유니온, 알바노조 대구지부 준비위원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30여 개로 구성된 '장그래 살리기 대구지역 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발표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실제 근로시간은 더 늘리고 임금은 더 낮아지는 결과를 초래해 '영원한 비정규직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그레 ...
윤영균 2015년 03월 25일 -

문경군인체육대회 예산 줄다리기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지방비 분담액이 결정되지 않아 대회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예산 천 654억원은 정부가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분담하고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30%,외부수익금 20%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가 347억원,문경시가 149억원을 ...
조동진 2015년 03월 25일 -

영주 알루미늄 공장에 불…50분만에 진화
오늘 아침 6시쯤 영주시 적서동 알루미늄 제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높이 3m 가량의 용광로 부대설비 일부를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40여명의 소방인력이 출동했지만 발화 지점이 용광로여서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역을 조...
2015년 03월 25일 -

농촌 빈집털이 일당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농촌 일대 빈집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강 모 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석달 동안 경북 일대 농촌 빈집에 몰래 들어가 귀금속 등 3천 4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3월 25일 -

대구 아파트값 도시철도 3호선 중심 상승세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2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가 0.46%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0.33% 수성구 0.29% 등 다음달 도시철도 3호선 개통을 앞두고 3호선 구간의 호가 상승세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입주물량이 몰린 달성군은 0.01% 내려 시장이 양극...
이상원 2015년 03월 25일 -

헌옷 수거함 절도, 고물수집상 3명 검거
헌 옷 수거함을 훔친 고물수집상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7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남구일대 길거리에 있는 헌옷 수거함 12개를 손수레에 실어 훔친 혐의로 고물수집상 57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헌옷 수거함을 사들인 고물상 업주 2명도 입건했습니다.
도성진 2015년 03월 25일 -

세원그룹,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567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세원물산과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금형공장 신설과 관련해 567억 원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매출 1조 3천억 원 규모의 대표적인 현대자동차 그룹 1차 협력업체인 세원그룹은 영천에 금형공장을 설립해 차체 생산의 핵심기술인 금형사업을 강화하고 ...
박재형 2015년 03월 25일 -

R]15년째 허술한 방재대책
◀ANC▶ 경주시가 원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방재 설비와 장비 관리가 허술합니다. 주민들이 설비 위치를 모르거나 갑상선 방호약품은 생뚱맞게도 면사무소에 보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15년 전, 경주시가 구입한 원전지역 주민용 방독면은 턱없이 부족했고,그나마도 직접 ...
장성훈 2015년 03월 24일 -

R]저금리시대 농업정책자금 높아
◀ANC▶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1.75%로 떨어지면서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도 2%대로 인하되고 있고, 방금 보신 것처럼 안심전환대출도 나오는 등 금리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부 농업정책 자금은 여전히 금리가 3%대에 머물러 농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조동진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