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쯤 영주시 적서동
알루미늄 제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높이 3m 가량의 용광로 부대설비
일부를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40여명의
소방인력이 출동했지만 발화 지점이 용광로여서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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