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단체장,현행 선거구 유지 촉구
경북지역 단체장들도 도시중심의 선거구 획정은 부당하다며 농어촌의 특성을 살려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경북시장군수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인구만을 기준으로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은 농어촌과 지방의 현실을 무시한 것으로 행정구역과 면적, 교통 등 제반 지역상황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2015년 09월 23일 -

대구FC 1위 놓고 상주와 맞대결
프로축구 대구FC와 상주 상무가 오늘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1위 자리를 놓고 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칩니다. 대구와 상주는 현재 똑같이 승점 52점을 기록 중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선 상주가 1위, 대구가 2위를 달리고 있어 오늘 경기 결과가 시즌 성적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FC는 지난 일...
석원 2015년 09월 23일 -

예천에서 시군대항 구간마라톤대회(9시)
경북교육감배 시·군대항 구간마라톤대회가 초중학교 23개팀,300여 명이 차가한 가운데 오늘 예천에서 열렸습니다. 참가 선수들은 청소년수련관에서 보문면 일원을 돌아 공설운동장으로 도착하는 14.35Km 구간을 달리며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훈련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김건엽 2015년 09월 23일 -

도시철도 3호선 신서혁신도시 연장 예타 통과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의 신서혁신도시 추진이 본격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시가 신청한 도시철도 3호선 연장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철도 3호선의 종점인 용지역에서 대구스타디움을 거쳐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신서의료지구로 이어지는 총 13km 구간 연장 사업이 기...
금교신 2015년 09월 23일 -

경북, 추석연휴 비상진료,감염병관리 비상근무
경상북도가 오는 26일부터 나흘 간을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응급 의료기관과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 체계에 들어갑니다. 도내 응급의료기관 34곳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 병·의원 811곳을 정해 진료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휴일 지킴이 약국 천 470여 곳...
박재형 2015년 09월 23일 -

유통기한 지난 축산물 유통..7명 적발
유통기한을 넘긴 축산물을 유통시킨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길게는 2년에서 보통 2~3개월 정도 유통기한이 지난 삼겹살, 목살 등 돼지고기를 냉동보관하거나 대구시내 식당에 팔아온 혐의로 56살 김모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300킬로그램 정도의 수입 막창 제조 일자를...
도성진 2015년 09월 23일 -

2015년산 공공비축미 8만 2천톤 매입 추진
정부의 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올해 말까지 산물벼 2만 3천 톤, 포대벼 5만 9천 톤 등 모두 8만 2천톤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산물벼는 오는 11월 14일까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물벼 상태로 매입하고, 포대벼는 올해 말까지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15% 이...
박재형 2015년 09월 23일 -

영호남 상생 장학기금 출범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정한 전라남도의 날인 오늘 다채로운 영호남 화합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고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김대중평화센터에 각각 1억원 씩을 '영호남 상생 장학기금'으로 기탁했...
박재형 2015년 09월 23일 -

R]한수원, 영덕군 반발에도 일방적 원전 추진
◀ANC▶ 한국수력원자력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영덕군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영덕에서 원전사업 설명회를 열어 논란입니다. 중대한 문제를 기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밝혔는데, 원전 반대 주민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과 산업부는 지역기자 20여 명을 상대로 '천지원전 건설 추진...
김기영 2015년 09월 22일 -

R]하수관로 매설 논란
◀ANC▶ 포항의 한 아파트에서 나오는 하수 관로가 동네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계획을 놓고 일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장마철 상습 침수구간인데 시행사가 무리하게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입주를 앞두고 있는 포항의 한 아파트. 여기...
박상완 201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