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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동모금회, 소규모 시설에 1억 3천만 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 2015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에 뽑힌 지역 복지시설 32곳에 1억 3천 3백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기관의 사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40인 이하의 생활시설 또는 상시근로자 10인이하의 이용시설 중 보조금이 2억 원 이하인 곳에 지원하는 ...
양관희 2015년 07월 30일 -

만평]이미 엎질러진 물, 안타까운 죽음
최근 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 여성이 숨지기 전에 경찰에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발혀져 안타까움과 분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 서부경찰서 관계자 "용의자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보강 수사를 할 필요...
2015년 07월 30일 -

무더위 기승..열사병 등 온열 진환자 크게 늘어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열사병 등 온열 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7월 들어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대구에서 어제까지 14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고, 경북에서는 22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번주에만 16명이 열사병과 열탈진, 열경련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환자 발생 장소는 논밭이나 작...
도성진 2015년 07월 30일 -

경북, SOC분야 정부추경예산 4천 900억원 확보
경상북도가 정부로부터 추경예산 4천 900여 억원을 확보해 고속도로,철도 등 SOC 사업망 구축에 속도를 냅니다. 이에 따라 88고속도로 부족사업비 천 522억원,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천 250억원이 추가 확보돼 조기개통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철도분야에도 천 300억원 등이 투자돼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과 광역전철망 조...
박재형 2015년 07월 30일 -

참외에 ICT 접목해 창조마을 조성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ICT 융복합 모델개발사업' 기획 공모에 '클린 성주 참외팜 창조마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국비 2억 천 만원 등 총 6억원 규모로 올 하반기부터 1년 간 시행하고 성주군 도흥리 22개 농가가 공동으로 설립한 도흥정보화영농법인에서 주관하게 됩니다. 주요 내용은...
박재형 2015년 07월 30일 -

대구약령시 한약재, 잔류농약 안전
대구 약령시에서 유통되고 있는 한약재는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대구약령시에서 유통되고 있는 갈근 등 생약 32개 종 47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공통규격 5개 항목에 대해 모니터링 조사를 한 결과,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존의 생약 2...
한태연 2015년 07월 30일 -

R]월성1호기 찬반 투표 요구 만인소 기자회견
◀ANC▶ 조선시대에는 조정의 잘못된 시책에 맞서 유생들이 집단 상소를 올리던 전통이 있었는데 만명이 뜻을 모아 올리던 상소라고 해서 이를 만인소라고 합니다. 경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최근 월성원전 1호기 수명 연장이 안전성과 주민 수용성을 무시했다며, 만인소 서명 운동을 벌였는데, 2개월간 만명이 넘은 시민이 ...
김형일 2015년 07월 30일 -

만평]아무리 가장이라도 마음대로 못해
이달 초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경북도청의 이전 시기를 10월 중순으로 못박을 때만 해도 이전을 둘러싼 모든 논란이 잠잠해 지는가 싶더니 공무원 노조가 이전 시기를 연기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서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전을 결정할 때보다 더 힘이 듭니다, 이사한다는 것이. ...
박재형 2015년 07월 30일 -

만평]정 때문에 위증의 죄 짓지 말아야..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는, 이른바 위증으로 적발되는 경우가 2년 만에 5배 이상 늘어나자 검찰이 부탁을 받고 거짓말을 한 사람을 기소하는 것은 물론 거짓말을 시킨 사람도 훨씬 엄한 형벌을 받도록 할 방침이라지 뭡니까? 대구지검 김영대 1 차장검사 "친구나 가족의 부탁을 받고 마지 못해 위증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
윤영균 2015년 07월 30일 -

R]2030세대 "창업 꿈 키워요"
◀ANC▶ 아이디어가 넘치는 20-30대 중에는, 의기양양하게 창업의 문을 두드리다가도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젊은 창업인들을 위한 뜻깊은 매장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휴가철로 대목을 맞은 고속도로 휴게소. 핫바와 호두과자 같은 익숙한...
엄지원 201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