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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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가격 8년만에 최저 수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7월) 닭고기 산지 도매가격은 1킬로그램에 천 431원으로 평년보다 24% 떨어졌고, 이번달 가격은 1킬로그램에 천 200원에서 천 400원 정도로 8년만에 최저 수준이 예상됩니다. 다음 달에는 천 100원에서 천 200원 사이, 10월에는 천원에서 천 100원 사이 등으로 닭고기 가격은 더 떨어...
권윤수 2015년 08월 01일 -

포항불빛축제 오늘 하일 라이트
포항불빛축제 불빛쇼가 오늘밤 9시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펼쳐집니다 불빛쇼는 세계대회에서 수상 실적이 있는 크로아티아팀과 우리나라 한화가 참여해 한 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입니다. 포항불빛축제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김철승 2015년 08월 01일 -

6월 건설수주,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6천 500억 원 가량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66% 늘었는데, 공공부문의 주택건설과 철도, 상하수도 건설수주가 많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은 약 5천 20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28% 줄었는데, 공공부문의 건설수주는 늘었지만 민간부문의 주...
권윤수 2015년 08월 01일 -

6월 건설수주,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
지난 6월 대구지역 건설수주는 많이 늘었지만 경북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6천 500억 원 가량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66% 늘었는데, 공공부문의 주택건설과 철도, 상하수도 건설수주가 많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은 약 5천 20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
권윤수 2015년 08월 01일 -

대구 부녀자 살인사건 용의자 자수
대구 평리동 40대 스토킹 피해 여성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7일 오전 대구 평리동에서 49살 A여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공개 수배된 43살 김모 씨가 오늘 새벽 5시 50분 쯤 고령경찰서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도성진 2015년 08월 01일 -

현역 국회의원, 성폭행 혐의로 경찰 신고돼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3일 오전 새누리당 소속 A 국회의원이 자신을 대구의 한 호텔로 불러 성폭행 했다"는 40대 여성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을 3차례 조사했고, 호텔 CCTV 녹화 영상과 두 사람 간 통화 내역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초 중부경찰서로 신고가 들어왔...
도성진 2015년 08월 01일 -

대구노동청, 동대구 환승센터 공사 중지 명령
대구 노동청이 어제 사고가 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공사장에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 경찰 등과 함께 현장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밝히고, 산업안전 보건법 위반 사항이 드러날 경우 사업주 등 관련자를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고와 비...
도성진 2015년 08월 01일 -

6일째 열대야..폭염특보 속 찜통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도 대구·경북지역은 폭염 특보 속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엿새째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6도, 구미와 안동 35도, 포항 3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경북내륙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다음주까지 열대야와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
도성진 2015년 08월 01일 -

포항 여관서 불…투숙객 7명 연기 흡입
어젯밤 11시쯤 포항시 북구 용흥동의 한 여관 1층에서 불이 나 1,2층 투숙객 9명 가운데 7명이 연기를 마셔 3군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9살 김모씨의 방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20일부터 한 여자와 함께 투숙중인 김씨가 낮에 알몸 ...
김철승 2015년 08월 01일 -

R] 마을회관 중독사고...처음 아니다
◀ANC▶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이 일어난 마을회관에서 이전에도 음식을 먹고 집단으로 쓰러진 사례가 세 번이나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수사기관에서도 주시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농약 사이다 사건이 난 마을에...
엄지원 201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