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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녀자 살인사건 용의자 자수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8-01 08:56:53 조회수 1

대구 평리동 40대 스토킹 피해 여성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7일 오전 대구 평리동에서
49살 A여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공개 수배된
43살 김모 씨가 오늘 새벽 5시 50분 쯤
고령경찰서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검증을 마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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