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포항시 북구 용흥동의
한 여관 1층에서 불이 나
1,2층 투숙객 9명 가운데 7명이 연기를 마셔
3군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9살 김모씨의 방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20일부터 한 여자와 함께
투숙중인 김씨가 낮에 알몸 상태로
흉기로 여관 주인을 위협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김씨이 방화가능성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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