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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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고래고기 전문식당이 가능한 이유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밍크고래를 작살로 마구잡아 전문식당에 유통시킨 일당 44명이 경찰에 잡혔는데요. 조사를 했더니 최근 석달 동안 잡은 밍크고래만 24마리, 시가로 19억원 어치에 이르고 수법도 매우 교묘했다지 뭡니까? 경북지방경찰청 이승목 광역수사대장, "오전에 포항이나 울진 먼바다로 나가 밍크고래 ...
도성진 2015년 10월 30일 -

R]픽시자전거 제동거리 "최소 5.5배"
◀ANC▶ 변속기어와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성 때문에 국내에서는 브레이크를 장착해 판매하고 있는데, 일부러 브레이크를 없애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고 위험이 높을 수 밖에 없는데요.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어가 하나뿐인 픽시 자전거. 장...
엄지원 2015년 10월 30일 -

R]도농상생 직거래장터 더 늘린다.
◀ANC▶ 이처럼 농민들은 농산물 값이 떨어지면 가슴이 찢어지는데요.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로컬푸드 장터가 매주 금요일 대구MBC 앞마당에서 열려 농민들의 소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도농이 상생할 수 있는 이런 직거래장터를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
권윤수 2015년 10월 30일 -

R]수확철 쌀값 하락으로 농가 시름 커져
◀ANC▶ 요즘 농촌 들녘에는 한 해동안 땀흘려지은벼를 수확하는 추수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쌀값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수확의 기쁨보다 시름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해평면 들녘. 콤바인이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알차게 익은 벼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5년째 풍년이 ...
이상원 2015년 10월 30일 -

R]"3천만원 짜리 불치병약?" 무자격 한의사
◀ANC▶ 가족이 불치병에 걸리면 아무리 돈이 들더라도 온갖 좋다는 것은 다 사기 마련입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 때문인데요. 여] 이처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수천만원어치의 약을 샀는데 약을 판 사람이 무자격자라면 그 심정이 어떨까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3년 12월, 26...
윤영균 2015년 10월 30일 -

검찰,조희팔강태용 가족 거주지 등 20여곳 압수수색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조 씨와 조 씨의 오른팔 강태용의 가족 국내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지검이 최근 조희팔과 강태용 가족의 거주지와 측근 인물, 차명계좌 등을 빌려준 조력자 등의 자택과 사무실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이들 가족과 범...
양관희 2015년 10월 30일 -

아시아 창업보육협회(AABI)총회 열려
제21회 아시아창업보육협회 총회가 어제 개막해 오늘까지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창조경제시대의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한 이번 총회에는 중국과 인도 등 16개 나라 18개 기관이 참여해 창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글로벌 창업 활성화를 모색합니다. 또한 국가와 민간차원에서 창업관련 상호정보와 인적교류를 활성...
양관희 2015년 10월 30일 -

삼성,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에 패해...1승 2패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삼성이 1대 5로 두산에 패했습니다. 어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삼성은 1회초 한국시리즈에 첫 출전한 구자욱 선수가 홈까지 들어와 선취점을 뽑았지만, 4회말 두 점을 내줘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이어진 5회와 6회에도 클로이드의 볼넷과 나바로의 실책이...
양관희 2015년 10월 30일 -

R]한국시리즈 3차전, 현재 상황은?
◀ANC▶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가 지금 이 시각,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1승 1패로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간 가운데 삼성은 오늘 경기에서 다시 승기를 잡는다는 각오인데, 경기상황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잠실로 무대를 옮긴 두 팀의 맞대결은 순탄치...
석원 2015년 10월 29일 -

조희팔 측근 배상혁 도피 도운 동창생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조희팔의 측근인 배상혁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배씨의 고교 동창생 4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자기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설해 배씨가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고, 2012년부터는 자신의 이름으로 춘천에 펜션을 임대해 배씨와 함께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배씨가 검...
윤영균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