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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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세계 개점 앞두고 백화점 '전쟁'
◀ANC▶ 1년 뒤면 신세계 백화점이 동대구역 주변에 들어섭니다. 기존의 백화점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제히 새단장에 들어갔는데. 소비자들은 선택권이 넓어져 좋겠지만, 소상인들은 더욱 더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 함께 들어설 신세계 백화...
권윤수 2015년 11월 05일 -

구미에서 마이스터 CEO 연수회 열려
내일 구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마이스터 대전'을 앞두고 전국 마이스터고와 대구경북 특성화고 교장과 교감,기업체 대표 등 70 여 명이 오늘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마이스터 CEO 연수회를 열었습니다. 연수회에서는 기술인 우대사회 조성의 전제조건, 기업이 바라는 마이스터, 마이스터 운동에 대한 이해 등에 관한 전문가...
이상원 2015년 11월 05일 -

구미에서 지방분권개헌 국민 토론회 열려(촬영)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대국민 경북토론회가 오늘 오후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김형기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상임의장이 '왜 지방분권인가'를 주제로, 이국운 한동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지방분권개헌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와 발제를 했습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학계와 시...
이상원 2015년 11월 05일 -

빨랫줄 여성옷 보고 21명 성폭행, 40대 무기징역
빨랫줄에 여성옷이 걸린 집을 노려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40대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 1형사부는 지난 2002년 1월부터 5년 동안 대구 수성구와 남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빨랫줄에 여성 옷만 걸린 집을 노려 흉기를 들고 침입해 21명의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모씨에 대...
도성진 2015년 11월 05일 -

친인척 동원해 교통사고 보험사기..16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3년 초 대구 북구의 한 도로에 아버지 수입차를 세워놓고 이모씨에게 들이받도록 해 보험금 800만원을 받는 등 2008년 8월부터 올해 초까지 17차례에 걸쳐 6개 보험사로부터 1억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자동차 정비업자인 김씨는 종...
도성진 2015년 11월 05일 -

가을철,쯔쯔가무시증 환자 급증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올해 들어 쯔쯔가무시증에 감염된 환자 수는 대구경북 330여 명 등 전국적으로 4천7백여명에 이릅니다. 특히 환자 가운데 가을로 접어든 지난달부터 감염된 환자가 90% 가까이나 되는데 최근 5년동안 쯔쯔가무시증으로 사망한 환자는 모...
2015년 11월 05일 -

한동대 로스쿨, 올해 미국 변호사 29명 배출
한동대 로스쿨이 올해 2월과 7월 두차례 실시한 미국 변호사 시험에서 29명의 합격자를 냈습니다. 2002년 문을 연 한동대 로스쿨은 3년제 미국식 로스쿨 교육과정을 도입해 미국 변호사 출신 교수진이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미국 7개 주에서 모두 294명의 변호사를 배출해 국제법 분야...
이규설 2015년 11월 05일 -

경주박물관 특별전 28만여명 몰려
국립 경주박물관은 개관 70주년 '신라의 황금 문화와 불교 미술’특별전을 지난 3개월간 개최해 28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황금 문화와 불교미술 등 신라 문화를 총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국보 83호인 금동 반가사유상을 비롯한 2천 7백여점의 문화재가 전시되고 신라사와 고고학 등 전문...
김형일 2015년 11월 05일 -

경북도 독도 고지도 배부
경상북도는 연말을 맞아 2016년 독도 고지도 영문달력 2천5백부를 외국인과 단체에 배부했습니다. 이번 달력 배부는 해외 배달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264명의 내국인을 통해 전달되는 것으로 의사, 교수, 기업대표, 교사, 공무원 등 대부분 해외 오피니언 리더들이 받게 될 전망입니다. 독도 영문달력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
2015년 11월 05일 -

안전도 대구는 하위권 경북은 상위권
국민안전처가 지역별 안전도를 분석한 결과 대구는 하위권, 경북은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기초자치단체 226곳을 대상으로 화재와 교통사고,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률, 감염병 등 7개 분야 안전도를 5등급으로 매긴 결과 대구시는 화재와 교통사고, 자살률 그리고 감염병 분야에서 4등급을 기록해 8개...
금교신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