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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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19일 개장
◀ANC▶ 겨울 대표여행지로 자리잡은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이 개장준비를 마쳤습니다 산타마을은 오는 19일 개장해 내년 2월까지 운영되고, 이 기간에는 눈꽃열차와 산타열차도 운행됩니다. 정윤호기자 ◀END▶ ◀VCR▶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풍차, 산타이글루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레일바이크와 당나귀...
정윤호 2015년 12월 14일 -

R]이전 공공기관 지역민 채용 늘려
◀ANC▶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에게 지역민들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이 바로 지역인재 채용입니다. 줄기차게 요구하는데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아서 비판도 많이 받곤 했는데, 그래서인지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 대구로 이전한 한국가스공사의 신입직원 임용식이 오늘 열렸는데, 신입직원 3분의 1정도가 대구,경...
권윤수 2015년 12월 14일 -

총선 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총선 출마 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종화 전 대구북구청장도 오늘 대구 북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획기적인 교통수단 마련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도남지구 개발 완성, 금호강 하중도 개발 등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조명래 정의당 대구시당 정치개혁위원장도 대구 북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살림살이 걱정, 해고...
윤태호 2015년 12월 14일 -

달빛 고속도로 명칭 논란 확산
국토교통부가 확장 개통할 88고속도로의 이름을 광주-대구간 고속도로로 결정하자 반발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글문화연대는 최근 '달빛고속도로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국토교통부에 보내고 "달빛고속도로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달구벌과 빛고을이라는 사라져 가는 우리 지명을 기억하게 할 것"이라면서 "달...
금교신 2015년 12월 14일 -

내년도 농기계 관련 예산 20% 증가
내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등 농기계 관련 예산이 많이 늘어나, 밭작물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농기계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20% 늘어난 264억원으로 책정했고, 특히 농기계 임대사업에 2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는 지자체의 농기계 임대사업에 평가시스템을 ...
장성훈 2015년 12월 14일 -

'승강기 불법운행' 경북도-시군 합동점검
경상북도는 23개 시ㆍ군과 함께 민관 합동반을 꾸려 승강기의 불법운행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운행정지 대상인 검사 불합격 또는 검사를 받지 않은 승강기의 운행 여부 등입니다. 검사를 받지 않은 승강기를 운행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불합격한 승강기를 운행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
박상완 2015년 12월 14일 -

병무청, 내년 입영신청 접수
병무청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로, 내년도 현역병 입영 신청을 받습니다. 현역병 입영 대상자들은 내년 2∼12월, 7∼12월, 10∼12월 등 3개 시기별로 각 하루씩 모두 3개의 입영 날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병무청은, 지난해에는 2개의 입영 날짜를 신청하도록 했지만 올해는 3개로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
정윤호 2015년 12월 14일 -

해산물 먹은 60대 10여명 식중독 증세
울진과 영덕에서 해산물을 먹은 60대 관광객 1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울진군보건소에 따르면 문경에서 관광 온 60대 10여 명이 어제 오후 6시쯤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울진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밤 8시쯤 상태가 호전돼 모두 귀가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점심으로 영덕 강구에...
김기영 2015년 12월 14일 -

내성천 환경훼손 막기위해 영주댐 담수중단 요구
대구, 부산 등 10여개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내성천 살리기 범국민대책위'는 오늘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주댐 공사로 내성천이 말라가고 있고 멸종위기 1급 '흰수마자'가 사라질 위기라며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영남자연생태보존회와 대구환경운동연합,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등 영남권 환경단...
김철우 2015년 12월 14일 -

내성천 환경훼손 막기위해 영주댐 담수중단 요구
대구, 부산 등 10여개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내성천 살리기 범국민대책위'는 내성천 생태계의 보존을 위해서 영주댐 담수는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성천살리기 대책위는 오늘 오전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주댐 공사로 내성천이 말라가고 있고 멸종위기 1급 '흰수마자'가 사라질 위기라며 근본...
김철우 201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