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 해 역대 최대인
839명의 공무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보다 약 40% 가량 증가한 규모로
공직사회내에 퇴직이나 육아휴직 등으로 인한
결원을 최소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입니다.
대구시가 발표한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7급 16명, 8-9급 626명, 사회복지직 184명과
연구직 등으로 3월 19일부터 4차례에 걸쳐
필기시험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특히 장애인의 경우 일반행정직 9급과
사회복지직 9급 등 2개 직렬에서 30명을
채용하고 저소득층은 5개 직렬에서 17명이
채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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