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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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요한 만난 홍준표 "이준석 신당 만들면 김기현은 먹잇감 돼"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11월 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경북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난 이후 대구시청으로 자리를 옮겨 홍준표 시장을 찾았습니다. 인 위원장은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준석 전 대표 등 당에 비판적인 인사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최근 당에 쓴소리를 이어가고 있는 홍준표 시장을 만나 "도와달라...
윤영균 2023년 11월 08일 -

[뉴스+] "대구 오니 힘이 난다···가짜 뉴스 추방이 인권 지켜"
윤석열 대통령이 11월 7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지난 4월 서문시장 100주년 기념식과 프로야구 개막전 참석 이후 7개월 만인데요,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회원대회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 옆에 앉았고 칠성 종합시장을 방문한 이후 달성군으로 가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지지기반을 다지기 ...
윤영균 2023년 11월 07일 -

[뉴스+] 수돗물 안전성 논란 ② "매번 새로운 물질 나오는 낙동강···대구시 대책은 강변 파헤치기?"
대구와 경북 고령군의 수돗물에서 총트리할로메탄이라는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측정됐습니다. 세종대학교 맹승규 교수 연구팀이 2023년 8월과 9월 대구 8개 지점과 경북 고령군 8개 지점의 수돗물을 분석했더니 대구는 8곳 중 4곳, 고령은 8곳 모두에서 기준치인 리터당 0.1㎎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발...
윤영균 2023년 11월 05일 -

[뉴스+] 수돗물 안전성 논란 ① "녹조에 흙탕물에···얼마나 많은 약품을 썼겠냐"
대구와 경북 고령군의 수돗물에서 총트리할로메탄이라는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측정됐습니다. 세종대학교 맹승규 교수 연구팀이 2023년 8월과 9월 대구 8개 지점과 경북 고령군 8개 지점의 수돗물을 분석했더니 대구는 8곳 중 4곳, 고령은 8곳 모두에서 기준치인 리터당 0.1㎎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발...
윤영균 2023년 11월 04일 -

[뉴스+] 홍준표 "탈당할 거냐고? 어떻게 그런 불쾌한 질문을···"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이준석 전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 등의 징계를 해제하는 '대사면'을 당 지도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이 이야기가 나올 즈음부터 홍준표 대구시장은 "깜도 안 되는 것들이 깐죽거린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자신을 30여 년간 당을 지켜온 본류라며 '듣보잡' '권력의 앞잡이' '영남 안방 ...
윤영균 2023년 10월 31일 -

[뉴스+] 김용판 "TK는 뒷전으로? 대구 민심 요동치고 있다"
대구·경북 국민의힘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용산 차출설'이 한때 대구·경북 지역을 휩쓸더니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영남권 중진 험지 출마론'을 띄운 데 이어 "낙동강 하류 세력은 뒷전에 서야 한다"고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인요한 혁신위원장에 대해 "TK를 잡아놓은 고기 취급...
윤영균 2023년 10월 31일 -

[뉴스+] "금호강 르네상스? 4대강 사업의 다른 버전"
대구시는 금호강 주변을 개발하는 '금호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5,400억 원을 들여 사계절 물놀이장, 샌드비치, 전동 보트장, 파크골프장, 캠핑장 등을 만들고 수변 무대를 만들어 버스킹, 비치발리볼대회, 폭염 축제, 치맥 축제 등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우선 '선도 사업'으로 세 가지 계획...
윤영균 2023년 10월 28일 -

[뉴스+] "홍준표 시장, 월권·위법·공무집행 방해"···"그건 의원님 혼자 우기는 거고"
2023년 6월 17일 대구에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린 퀴어 문화축제에서 경찰과 대구시가 충돌한 건데요, 대구시는 퀴어 문화축제를 막으려 했고 경찰은 대구시 공무원들을 막았습니다. 대구시는 퀴어 문화축제가 도로를 '점용'한 것이 불법이라고 주장했고, 경찰은 적법하게 신고된...
윤영균 2023년 10월 24일 -

[뉴스+] "경북에도 민주당이 있어? 이 문제 해결하려면···"
총선이 이제 다섯 달 정도 남았습니다. 각 정당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데요, '보수의 섬',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TK, 그중에서 경북은 어떨까요? 경상북도에서는 지금까지 '진보 계열'의 국회의원이 당선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원인을 '원래 보수 색채가 짙기 때문'이기 때문이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당...
윤영균 2023년 10월 22일 -

[뉴스+] 만 명 선 무너진 대구 신생아···'미래의 재앙' 어떻게 막을까?
신생아 수, 만 명 선 무너져저출생 고령화는 시급한 화두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할만한 상황입니다.2022년 대구의 신생아 수가 만 명 선이 무너졌는데요, 2022년 대구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는 9,994명, 불과 7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2016년 대구의 신생아 수는 18,298명, 2017년 15,946명, 2018년 14,400명이던 것...
김철우 2023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