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뉴스+
-

[뉴스+] 응급실 찾아 2시간 반···"다 못 받는대요"
2월 20일 밤 11시 13분, 경북 경산시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남성이 오토바이에 치였습니다.119구급대가 현장에 긴급 출동했습니다.사고 당시 산소포화도를 측정해 봤더니 85%까지 떨어져 있었습니다.급히 도착한 종합병원에서는 위중한 상태여서 상급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출동한 119 구급대는 대구...
윤영균 2024년 02월 23일 -

[뉴스+] 박근혜 "청와대에 가족 못 오게 한 이유?···역대 정권, 친인척 문제로 곤욕 치러"
박근혜 전 대통령이 2월 5일 대구에서 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자신의 회고록 출간 기념행사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화환을 보냈고,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와 김관진·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북 콘서트에 참석했습니다. '현재 권력'과 '과거 권력'이 ...
윤영균 2024년 02월 06일 -

[뉴스+] ③ [대구 전세 사기] "정부, 투자 실패 기업엔 세금 투입···전세 피해자에겐 재원 없다?"
전세 사기 피해자는 전국적으로 1만 2천 명 정도가 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피해자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잇따랐습니다. 일단 피해를 '구제'한 뒤 나중에 '회수'하자는 피해자들의 주장을 반영한 전세 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나왔지만 정부와 여당은 사적인 영역에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보전하는 것은 불가능...
윤영균 2024년 01월 29일 -

[뉴스+] ② [부산 전세 사기] "야당의 특별법 처리가 폭거?···정부·여당은 뭐 하고 계셨나요?"
전세 사기 피해자는 전국적으로 1만 2천 명 정도가 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피해자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잇따랐습니다. 일단 피해를 '구제'한 뒤 나중에 '회수'하자는 피해자들의 주장을 반영한 전세 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나왔지만 정부와 여당은 사적인 영역에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보전하는 것은 불가능하...
윤영균 2024년 01월 28일 -

[뉴스+] ① [경산 전세 사기] "피해자는 고통 속에 사는데···가해자는 지금도 호화 생활"
전세 사기 피해자는 전국적으로 1만 2천 명 정도가 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피해자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잇따랐습니다. 일단 피해를 '구제'한 뒤 나중에 '회수'하자는 피해자들의 주장을 반영한 전세 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나왔지만 정부와 여당은 사적인 영역에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보전하는 것은 불가능하...
윤영균 2024년 01월 27일 -

[뉴스+] 5인~49인 사업장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근본적 예방 대책 필요"
2022년 한 해 발생한 산업재해 가운데 사망사고는 611건이었고, 644명이 숨졌습니다. 건설업의 경우 공사 금액 1억~20억 원에서 산재 사망사고의 30.8%가 발생해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제조업 역시 5인~49인 규모의 업체에서 산재 사망사고의 41.1%가 나왔습니다.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2022년 노동자 67명이 중대재해로...
윤영균 2024년 01월 26일 -

[뉴스+] "어? 이 방향 아닌데?"···고속도로 37km 역주행한 택시
1월 23일 새벽 5시쯤, 대구 동성로에서 택시 한 대가 손님을 태웠습니다. 영천까지 가달라는 손님의 주문에 택시는 경부고속도로 경산 요금소까지 간 뒤 고속도로로 진입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손님은 "반대 방향"이라고 이야기했고,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는 바로 부산 방향, 그러니까 반대 방향으로 차량을...
윤영균 2024년 01월 24일 -

[뉴스+] 유영하 "대구 달서 갑에 출마한다고 박 전 대통령께 말씀드렸더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손꼽히는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에서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홍석준 의원이 버티고 있는 '달서구 갑'에 출마한다고 밝혔는데요, "수성구 을, 달성군, 서구, 중·남구 등에 출마 제의가 있었지만, 선택은 달서구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출마한다고 말씀드렸고, ...
윤영균 2024년 01월 23일 -

[뉴스+] 천하람 "김정숙 여사가 명품백 받았다면?···한동훈은 '걸리면 가야지' 했을 것"
1월 20일 개혁신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 국민의힘 대표 출신인 이준석 정강정책위원장이 초대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이날 선출된 천하람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이틀 뒤인 1월 22일 '고향'인 대구를 찾았는데요, 사실상 첫 공식 행보를 TK에서 시작한 셈입니다. 이 자리에서 천하람 최고위원은 개혁신당이 대구 전 지...
윤영균 2024년 01월 23일 -

[뉴스+] 한동훈 "'김건희 리스크' 입장 변화? 내 입장은 변한 적 없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좁게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1월 21일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 비대위원장을 만나 사퇴 요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 비대위원장은 다음 날 오전인 1월 22일 국회에서 사퇴 요구가 있었다면서도, "제 ...
윤영균 202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