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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지역 공략 강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오늘 하루 종일 경북 영천과 경산, 청도, 경주지역을 잇달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선에 참가하는 대의원들을 상대로 지지기반을 다졌습니다. 박 전 대표는 저녁에는 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지역 대학 총장 10여명을 만나 지방대학의 어려운 현실을 듣고,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
한태연 2007년 01월 10일 -

박근혜 전 대표 경북방문
한나라당내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오늘 경북지역을 방문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오늘 경주 불국사를 방문하고 이어 영천에서 지역 도의원과 기초의원 등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경산과 청도도 방문하는 등 경북 남동부권 시.군을 한바퀴 돌 예정이서 경선을 대비해 대의원들의 지지기반...
한태연 2007년 01월 10일 -

박근혜 전 대표, TK공략 가속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오늘 영천지역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선에 참가하는 대의원들을 상대로 지지기반을 다졌습니다. 또 청도에서 경산.청도 지역 주요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어 2012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사업이 진행중인 경주 양성자 가속기 연구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어서 대구 ...
한태연 2007년 01월 10일 -

육상 특위, 오늘 첫 모임...공식 활동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특별위원회는 오늘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유치 지원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특위 위원들은 대회 유치 지지 결의안을 채택하고,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유종하 유치위원회 위원장, 김범일 대구시장 등이 참...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대구 연서주민수 2만 900여명
행정의 잘못된 집행을 주민들이 결정할 수 있는 대구시 연서 주민수가 2만 98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조례 제정과 개폐청구에 필요한 연서 주민수가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근거해 2만 986명으로 확정해 내일 공표할 예정입니다. 또, 주민투표 청구에 필요한 수는 10만 9천 230명으로 확정됐습니다. 한편, 자치...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노대통령 개헌 논의 제안 의견 제각각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밝힌 4년 연임 대통령제 개헌 제안에 대해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국력 낭비를 막고 책임정치를 강화하려면 개헌이 필요하다"면서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비해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국론을 분열하고 국정혼란을 일으키는 개헌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반대의사를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R]도시철도 3호선, 5년 앞당겨 완공
◀ANC▶ 대구시가 도시철도 3호선을 당초 계획보다 대폭 앞당겨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시철도 형태는 운영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모노레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형태는 모노레일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현재 용...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대구시, 경기 진작 위해 예산 조기집행
대구시가, 침체된 지역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경기회복과 기업활동 지원,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중에 예산배정률 85%와 발주율 80%를 목표로 주요 사업 예산 5천여 억원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집행 사업은 1억원이상 사업 10건 4천 700억원과 3천만원 ...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만평]김범일 시장, "아직도 인사청탁 이라니"
최근 대구시는 대대적인 간부 인사를 단행했는데 인사과정에서 여전히 온갖 청탁들이 이어지자 앞으로는 인사청탁이 발을 못 붙이도록 인사를 통해 확실히 뭔가를 보여주겠다는 지적이었어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아직도 인사를 부탁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나하고 친한 걸 어떻~게 알고, 심지어 외국에서도 청탁하더구만요...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 -

지역 정가, 대선준비 분주
올해 12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의 움직임이 바쁩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내일 당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 승리를 위한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4.15총선과 5.31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중심으로 대선 승리를 위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각종 직능단체와 사회...
한태연 200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