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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설 앞두고 특별 단속
설 명절과 대보름을 앞두고 선관위의 감시.단속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재보궐선거와 17대 대통령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이 선거구민에게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감시.단속대상은 설날인사 명...
한태연 2007년 02월 08일 -

지방분권 세미나 열려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지방분권국민운동 워크숍에서 지방분권운동 대전본부 안성호 상임대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수직적 지배.종속관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나 지자체의 전국 협의체가 국회의 입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원도민일보 김중석 상무이사는 "현재 우리나라 언론구...
한태연 2007년 02월 08일 -

열린우리당 신임 지도부 후보 대구 방문
오는 14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늘 대구경북지역 대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당대회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정 의장 후보는 지역의 핵심 당원들에게 "전당대회를 통해 당의장이 되면 신속하고 강력하게 통합신당을 추진할 것이며 당원들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집단 ...
한태연 2007년 02월 08일 -

R]원내 제1당 도약 한나라당
◀ANC▶ 열린우리당 의원의 집단 탈당으로 한나라당이 원내 제 1당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나라당 정서가 강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지역 현안 추진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높습니다. 한태연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어제 열린우리당 의원 23명이 집단 탈당하면서 한나라당...
한태연 2007년 02월 07일 -

만평] "제1당 됐다고 좋아만 할 일 아니다"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의 집단 탈당으로 인해 한나라당이 졸지에 원내 제1정당이 되면서 국회권력을 차지하게 됐으나 한나라당의 표정을 보면 그렇게 기뻐할 것만은 아니라는 반응들인데요. 한나라당 대구시당 이상학 사무처장, "우리가 싸워 이겨서 얻은 1정당도 아니고, 자신들이 분열해 생긴 1정당 아닙니까? 그리고, 의...
한태연 2007년 02월 07일 -

만평]정동영,"탈당의 강물이 통합의 바다에서"
열린우리당 의원 23명이 집단 탈당한 어제 대구를 방문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탈당사태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리 슬퍼할 일은 아니라면서 국민들의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 "탈당하신 분들의 고민과 충정을 이해하지만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탈...
한태연 2007년 02월 07일 -

일부 도의원, 도청이전 조례안 수정발의 방침
경북도의회 일부 의원들이 소관 상임위를 통과한 도청이전 조례안에 대해 미비점을 지적하고 수정 발의할 방침이어서 오는 9일 조례안 상정도 불투명합니다. 경북도의회 박명훈 의원과 김수용 의원은 "지난 달 24일 기획경제위가 가결한 경북도청 이전 조례안이 추진위에 너무 막강한 권한을 부여했고 각 지역 의견 수렴절...
한태연 2007년 02월 07일 -

정동영 전의장, 대구방문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은 오늘 대구를 방문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통일.경제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21세기 평화부국의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정 전 의장은 오늘 최근 탈당과 같은 당 분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대구.경북의 경제를 살리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견해를 밝...
한태연 2007년 02월 06일 -

R]열린우리당 분열 조짐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의 집단탈당 여파로 지역 열린우리당 당직자도 탈당하는 등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성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정병원 위원장이 오늘 당직을 사퇴하며 탈당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열린우리당은 더 이상 국민...
한태연 2007년 02월 06일 -

정동영 "집단탈당 안타깝다"
오늘 통일,경제포럼 창립총회 참석을 위해 대구를 방문한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전 의장은 집단탈당과 관련해, "탈당이라는 강물이 대통합이라는 바다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의장은 또 "오늘 서울 홍은동 집에서 서울역에 도착할 때까지 괴청년이 승용차로 추격해오며 비난과 고함을 퍼부어 신변에...
한태연 200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