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재송]4.25 재.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오는 4월 25일에 치르는 재.보궐선거가 오늘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 경상북도 선관위에 따르면 재선거가 확정된 봉화군수 재선거에 3명, 기초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는 포항시 북구 '다'선거구에 5명, 영천시 '라'선거구에 1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했습니다. 또 대구의 경우는 대구시의원...
한태연 2007년 02월 12일 -

이명박 세미나 참석차 대구 방문
한나라당내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합니다. 이명박 전 시장은 오늘 낮 대구를 방문해 한나라당 경북도당 당직자와 간담회를 갖고, 이어 서문시장 상가번영회 주최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참석합니다. 이 전 시장은 이어 대구은행본점 강당에서 '선진한국포럼' 세미나에 참석해 에 대...
한태연 2007년 02월 12일 -

만평]도청이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도청 이전 조례안이 어제 경상북도의회에서 우여곡절끝에 통과됨에 따라 이제 조례를 근거로 하나, 하나, 절차를 밟아가며 추진하는 일이 집행부의 몫으로 돌아가게 됐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도청공무원이 대구시장 선거에 참여하면 되겠습니까? 이런 모순을 해결하려면 도민들의 박수속에 그리고, 희망속에 이전지...
한태연 2007년 02월 10일 -

만평]엄앵란,"남편 사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옥외광고물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2005년에 구속기소돼 복역을 하고 있던 강 신성일 전 국회의원이 이번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자 누구보다도 사면을 위해 뛰어다닌 부인 엄앵란씨가 가장 기뻐했는데요. 강 전의원의 부인 엄앵란 씨,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그...
한태연 2007년 02월 10일 -

만평]정세균 "기득권을 버려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의 집단 탈당으로 당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열린우리당은 오는 14일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열기 위해 어제는 대구에서 당의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대회를 열고 새로운 결의를 다졌는데요,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 후보, "기득권을 다 버려야 합니다. 참여정부가 아무리 이뤄 놓은게...
한태연 2007년 02월 09일 -

R]도청이전 수정조례안 통과
◀ANC▶ 경북도청 이전을 위한 조례안이 우여곡절 끝에 오늘 경북도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이에따라 도청이전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본격적인 추진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서성원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북도청 이전을 위한 수정 조례안이 오늘 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INT▶이상천 의장...
한태연 2007년 02월 09일 -

민노당,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서명운동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 상가를 돌며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를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카드가맹점 수수료는 골프장 1.5%, 종합병원 1.6%, 대형마트가 2%인 반면 미용실 4%, 기성복 3.6%, 잡화 3.6% 등으로 영세상인들에게 더 많이 부과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태연 2007년 02월 09일 -

4.25 재보궐선거 대책회의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재.보궐선거가 예상되는 봉화군 선관위를 비롯해 9개 선관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관리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행위로 재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비슷한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 단속을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07년 02월 09일 -

도청이전 조례안 상정하기로
그동안 논란을 겪었던 도청이전 조례안이 내일 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경북도의회 의원들은 오늘 구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일 임시회 본회의 때 상임위를 통과한 도청이전 조례안을 상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의원들은 도청이전을 위한 특위 설치를 내용으로 하는 수정 동의안도 함께 발의하기로 했...
한태연 2007년 02월 08일 -

R]열린우리당, 전당대회 참여 호소
◀ANC▶ 오는 14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신임 지도부 후보들이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소속 국회의원들의 잇단 탈당탓인지 대의원들에게 거듭 사과하며 전당대회에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성훈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 후보는 대구경북지역 대의원...
한태연 200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