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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너도 나도 상생의 정치한다는데..
정동영 열린 우리당 의장이 대통령 탄핵문제를 뺀 여,야 대표회담을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제의하자 어제 대구에 온 박근혜 대표도 민생과 경제문제를 다루기 위한 것이라면 응하겠다고 답해 머지않아 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제가 지금 당선사례를 겸한 민생투어를 하고 있는데,이...
권윤수 2004년 04월 23일 -

저녁]황사주의보 오늘 밤 해제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오늘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약한 황사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200마이크로 그램 안팎이었다가 오후부터는 약해져 밤 8시에 황사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19.6도였고, 경상북도는 14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졌습니다....
권윤수 2004년 04월 23일 -

'아름다운 가게'대구 1호점 문열어
기증받은 물건을 판 수익금으로 자선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 '아름다운 가게'가 오늘 오후 (3시) 대구 동아쇼핑센터 9층에 문을 엽니다. '아름다운 가게' 대구 1호점 개점에 앞서서는 손 숙 공동대표와 조해녕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농악 길놀이와 등불패 사물놀이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저녁 7시부터는 대구시 남...
권윤수 2004년 04월 23일 -

황사현상 약한 수준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약한 황사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기 중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00 마이크로 그램 안팎으로 정도가 비교적 약합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 쯤 황사주의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21도, 포항 18, 울진 17도 등으로 어제보다 10...
권윤수 2004년 04월 23일 -

대구,성주간 국도 일부 통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오수처리시설 공사로 다사읍사무소와 제일교회 사이 대구-성주간 국도 300여 미터 구간 차로 하나를 오늘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단합니다.
권윤수 2004년 04월 22일 -

성추행,돈뜯은 무속인 검거
문경경찰서는 상주시 함창읍 자기 집에 법당을 차려 놓고 지난 해 7월 중순 쯤 정신질환으로 찾아온 문경시 영순면 36살 강 모 씨를 치료한다면서 성추행한 혐의로 35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해 7월 18일에는 72살 김 모 씨에게 '굿을 하지 않으면 딸에게 큰 일이 생긴다'면서 950만 원...
권윤수 2004년 04월 22일 -

(불요)오토바이털이 10대 2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25일 밤 9시 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길가에 서 있던 49살 심 모 씨의 오토바이를 훔친 것을 비롯해 2차례에 걸쳐 오토바이 2대를 훔친 대구시 서구 상리동 16살 최 모 군 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4월 22일 -

(9시)오후부터 비,한낮 더위는 계속 돼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는 맑은 뒤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비가 약간 오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 포항 18.3, 구미 12.7, 봉화 7.1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28도, 포항 30도 등 24도에서 3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과 내일...
권윤수 2004년 04월 22일 -

망우공원 앞 3중 교통사고
어젯밤 11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망우공원 앞 길에서 43살 반 모 씨의 승용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46살 박 모 씨의 승용차와 53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반 씨와 박 씨등 2명이 많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반 씨가 불법으로 유턴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권윤수 2004년 04월 22일 -

잇단 강도사건에 주민 불안
◀ANC▶ 대구시내 한 동네에서 며칠 사이에 강도가 노래방과 편의점 등을 잇달아 털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일 저녁 7시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50살 김모 여인의 노래방에 20대로 보이는 3인조 강도가 들이닥쳤습니다. 이들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권윤수 2004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