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구MBC NEWS대구MBC 사회사회 일반지역

[만평]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을 두고 여야는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고 감사원은 대회 전반을 감사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완전한 지방자치가 되도록 제도를 정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어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새만금 잼버리 실패를 지방정부에서 문제점을 찾는 듯한데 그보다는 지방자치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30년 지방자치를 반쪽이 아닌 완전 자치가 되도록 지방분권 등 제도 정비가 필요합니다"라며 지방이 능력이 없는 건 완전한 권한을 부여하지 않아서라고 했어요. 

네 탓 내 탓에 몰두할 시간에 반성부터 좀 하라~ 뭐 이런 말씀입죠! 

서성원

추천 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