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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시즌 중 지휘봉 잡은 대구FC 박창현 감독 "공격적인 팀으로 체질 개선"
시즌 초반이지만, 대구FC가 빠르게 팀의 변화를 위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자진 사퇴로 떠난 최원권 감독의 후임으로 홍익대학교 축구팀을 이끌던 박창현 감독을 선임한 건데요. 2000년대 후반, 포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며 감독대행까지 경험한 것이 K리그에서 보여줬던 마지막 인상적 장면이었던 박창현 신임 감독, 뚜렷...
석원 2024년 04월 24일 -

삼성라이온즈 3연승·3위 등극…'이성규 결승 만루포', 시즌 첫 콜드게임 승
빗속 맞대결 역전승을 거둔 삼성라이온즈가 3연승 행진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라섰습니다.23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이성규의 1군 무대 첫 만루홈런에 힘입어 7-3, 8회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공동 5위 맞대결이자, 이번 ...
석원 2024년 04월 24일 -

속도감 있는 공격축구…대구FC 14대 사령탑 박창현 감독 부임
◀앵커▶리그 개막 이후, 7경기 동안 1승에 그쳤던 대구FC가 자진 사퇴로 팀을 떠난 최원권 감독을 대신해 홍익대학교를 지휘하던 박창현 감독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공격에 중심을 둔 빠른 축구와 어린 선수들 발굴이라는 본인의 장점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는데요.신임 박창현 감독을 석원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
석원 2024년 04월 23일 -

대구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 실업팀, 전국대회서 금 2·동 1 획득
사진 제공 대구 달서구대구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 실업팀이 제15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 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2023년 창단한 장애인 수영 실업팀 소속 강정은 선수가 접영 100m 금메달과 자유형 100m 동메달을 따냈습니다.강주은 선수는 배영 1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4월 23일 -

'서핑 성지' 포항 용한리, 4월 24일∼28일 서핑대회 열린다
포항 용한리 해안에서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제6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 대회가 열립니다.이번 대회는 롱, 숏보드 2개 부문에서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되고, 300여 명의 서퍼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포항 북구 흥해읍 용한리는 파도가 높고 수심이 얕아 강원도 양양, 부산 송정과 함께 ...
이규설 2024년 04월 23일 -

대구FC 14대 사령탑 박창현 감독···시즌 중 2번째 정식 감독 선임
사진 제공 대구FC베테랑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는 전 홍익대학교 박창현 감독이 대구FC 14대 사령탑으로 부임했습니다.지난 1989년 프로에 데뷔해 포항과 전남에서 선수로 활약한 박창현 감독은 은퇴 이후,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오다 2008년 포항스틸러스 코치로 선임된 뒤, 3시즌 동안 프로팀 지도자로 ...
석원 2024년 04월 23일 -

[만평] "스포츠 권리 보장이 더욱 필요하다"
경북도민 20명 중 1명 이상이 장애인이지만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전용 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데요~ 전문가들은 고혈압과 당뇨 같은 주요 질환 발병률이 비장애인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조사 결과도 있는 만큼 장애인일수록 운동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양한나 백석대 특수체육교육과 교수 "스...
서성원 2024년 04월 23일 -

분위기 탄 삼성···첫 3연전 1무 2패 당했던 LG 상대 설욕의 홈 3연전
최근 10경기 전적에서 7승 3패로 KBO리그 10개 팀 가운데 1위 KIA타이거즈와 함께 가장 좋은 흐름을 보이는 삼성라이온즈가 홈에서 공동 5위, LG트윈스를 상대합니다.시즌 초반, 한때 8연패의 부진까지 겪었던 삼성은 연패의 시작점이었던 LG를 홈으로 불러 한화와의 주말 대결에서 기록한 2연승을 이어가는 것과 동시에 5...
석원 2024년 04월 23일 -

위기의 대구FC, 빠른 결단···박창현 감독 부임 유력
◀앵커▶시즌 초반마다 늘 어려움을 겪는 대구FC이지만,이번 시즌 직면한 위기는 여느 때와 달라 보입니다. 선수 출신으로 코치를 거쳐 감독까지 맡았던 최원권 감독의 자진사퇴로 인한 빈자리를 메우는 게 가장 시급한 고민인데요.구단도 위기 탈출을 위해 빠른 감독 선임을 목표로 하고 이르면 4월 23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석원 2024년 04월 22일 -

'한바퀴 돈' 삼성라이온즈···못 이겼던 LG와 주중 홈 3연전
개막 이후 어느덧 25경기를 소화한 삼성라이온즈가 13승 1무 11패, 승률 0.542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번 주부터 한 번씩 만났던 팀과 다시 만나는 일정에 돌입합니다.지난 주말 한화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끝으로 KBO리그 소속 다른 모든 팀과 시리즈를 한 차례씩 마무리한 삼성은 한화전 1패 뒤 2승을 기록하며 5팀을 상...
석원 2024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