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스포츠+] 가을 향한 가스공사와 강혁 감독의 여름…2번째 도전 '수도권 연습경기'
8월을 대구에서 연습경기로 시작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수도권으로 무대를 옮겨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20일부터 시작된 KBL 상대 팀과의 연습경기는 좀 더 완성도 있는 팀으로 향하겠다는 구상 속에 진행 중인데요. 첫 상대인 안양 정관장과의 맞대결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친 한국가스공사, 75-76으로 한 점 차...
석원 2024년 08월 21일 -

'다시 포항을 약속의 땅으로' 4연승 2위 삼성‥원태인 12승, 다승 단독 선두!
포항을 다시 약속의 땅으로 부활시킨 삼성라이온즈가 4연승과 함께 2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20일 저녁 포항야구장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원태인의 호투와 KBO리그 데뷔 첫 3안타 경기의 디아즈, 결승타의 주역 이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
석원 2024년 08월 21일 -

[스포츠+] 대구 4연승 가스공사…좋은 모습 선보인 '정성우·신승민', 기대가 크다!
8월을 대구 연습경기 4연전으로 시작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제 수도권에서 같은 KBL 소속 구단을 포함한 좀 더 다양한 상대와 맞대결을 이어갑니다. 비록, 대학팀을 상대로 거둔 4연승이라고 하지만, 팀은 지난해보다 단단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 앞서 펼쳐진 기초훈련의 성과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이어졌는데요. ...
석원 2024년 08월 20일 -

"세징야가 세징야 했다"···시즌 2번째 라운드 MVP 뽑힌 세징야
대구FC의 8경기 무승 행진을 끊어낸 결승 골과 함께 멀티 골 맹활약을 펼친 세징야가 28라운드 MVP에 선정됐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8라운드 MVP에 2골로 팀 승리를 이끈 세징야가 뽑혔고, 베스트11에도 세징야와 눈부신 선방 쇼를 선보인 오승훈이 나란히 이름을 올립니다.팀의 무승 행진...
석원 2024년 08월 20일 -

포항시리즈, 2024시즌 삼성라이온즈 마지막 주중 홈 3연전
포항에서 펼쳐지는 두산베어스와의 3연전이 이번 시즌 삼성라이온즈의 마지막 주중 홈 3연전으로 펼쳐집니다.이번 주, 홈 6연전을 앞둔 삼성은 20일부터 포항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주중 맞대결에 이어 주말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주말 3연전을 이어갑니다. 8월 마...
석원 2024년 08월 20일 -

[만평] 프로농구 대구한국가스공사, 시즌 준비 수도권 원정길 올라
대구에서 펼쳐진 연습경기로 8월을 시작한 프로농구 대구한국가스공사가 8월 20일부터 수도권에서 KBL 소속 구단을 포함한 7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10월로 다가온 시즌에 맞춰 본격적인 팀 전력 정비에 들어가는데요.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 "새로 온 선수들을 점검하고, 앞서 펼쳤던 훈련의 성과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
석원 2024년 08월 20일 -

포항 42번째 승리 노리는 삼성라이온즈…'약속의 땅' 혹은 '악몽의 땅'
지난 2012년 개장 이후, '약속의 땅'으로도 불렸던 포항야구장에서 66번째 경기를 앞둔 삼성라이온즈가 포항 홈 경기 42번째 승리를 노립니다.20일부터 포항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삼성은 과거 포항에 강했던 팀 성적과 최근 연승을 달린 분위기를 더해 연승 행진...
석원 2024년 08월 19일 -

[스포츠+] 다시 한 번 '대팍의 왕' 세징야···대구FC 창단 1,000호 골 주인공
2003년 창단 이후, 같은 해 4월 2일 당시 안양LG를 상대로 창단 1호 골을 기록한 오주포의 득점을 시작으로 대구FC는 20년이 넘는 시간, 역사적인 여러 득점의 순간들을 선사했고, 1,000득점이라는 대기록의 관문도 통과했습니다. 팀 통산 득점을 기준으로 이미 지난 2021년 FA컵 결승전에서 세징야가 1,000호 골을 기록하...
석원 2024년 08월 19일 -

'8월 그리고 원정' 2번째 스윕, 2위 지킨 삼성…'잘 던지고 잘 친' 백정현-강민호
8월 들어 2번째 3연전 싹쓸이 승리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연승과 함께 2위 자리를 굳게 지키며 원정을 마무리했습니다.18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백정현의 눈부신 호투와 결승타점 포함 2안타, 2타점 경기를 펼친 강민호의 활약에 ...
석원 2024년 08월 19일 -

나란히 승리한 대구·대전·전북…역대급 강등전쟁, 처절한 아수라장 예고
역대급 강등권 탈출 경쟁이 리그 후반 들어 더욱 치열함을 더하는 가운데 순위표 가장 아래 위치한 3팀, 대전과 대구, 전북이 나란히 승리를 거뒀습니다.16일과 17일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먼저 펼쳐진 27라운드 4경기에서 강등권 3팀이 나란히 승점 3점을 더해 순위 싸움의 치열함이 깊어졌습니다.먼저 웃은 건 8경...
석원 2024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