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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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별빛 촌 목요 장터'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합니다"
경북 영천시가 '별빛 촌 목요 장터'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합니다.영천시는 5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 분수대 앞에서 열리고 있는 '별빛 촌 목요 장터'에 새롭게 참여할 농가나 업체를 8월 8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목요 장터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판로 개척을 위한 것입니다. 모집...
서성원 2025년 07월 20일 -

[뉴스ON] 소고기·사과 빗장 풀리나?!···전교 1등의 '잘못된' 비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국가에 상호 관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상호 관세 유예 시한이 8월 1일을 앞두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소고기와 사과 등 농축산물 시장 개방에 우려가 큽니다. 미국은 이미 4월부터 10%의 기본 관세를 발효했고, 철강 ·알루미늄 50%, 자동차·자동차 부품 25%의...
김은혜 2025년 07월 20일 -

[약손+] "알아야 산다" 질환별 올바른 응급처치법 ③대구·경북 응급실 높은 정체율, 원인은?
응급 상황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그 ‘누구’가 ‘내’가 되거나 ‘내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 중요한 건 바로 생명의 골든 타임을 지키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인데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의 위험에 대처하는 응급처치법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
김은혜 2025년 07월 20일 -

승리 없는 대구FC, 홍정운 '최소 2달 OUT'…고민 깊어지는 김병수 감독
리그 11경기째 승리 없이 최하위에 머무는 대구FC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한 홍정운이 큰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져 근심이 더 깊어졌습니다.18일 저녁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김천상무와의 22라운드에서 대구는 2-3 역전패로 같은 날 승리한 11위 수원FC와 승점 차가 더 커진 12위에 머뭅니다.역전패...
석원 2025년 07월 20일 -

경북 호우 피해 속출…도로 유실, 농경지 침수
오늘(19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에 많은 비가 내려 도로가 침수됐다. / 화면제공 시청자경북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유실되고,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내린 호우로 고령 쌍림의 도로와 청도 송원 저수지의 제방이 유실되는 등 공공...
윤태호 2025년 07월 19일 -

또 '물 폭탄'…고속도로에 토사 쏟아지고 하천은 범람
◀앵커▶장마는 끝났는데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경북 경주 외동에서는 오늘(19일) 하루만 200mm 가까운 큰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지난해 비 피해가 고스란히 반복된 곳이 있는가 하면 수확기 농장이 침수되는 등 대구와 경북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기자▶경북 경산의 한 마을에 집중호우...
조재한 2025년 07월 19일 -

또 우천취소, 이 정도면 제2 개막? 순위 싸움 밀린 삼성, 리그 막판 부담 우려
연패로 전반기를 마감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삼성라이온즈가 반격을 노리며 기다렸던 후반기를 좀처럼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예정됐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맞대결은 남부지방 중심으로 굵은 비가 이어지며 다시 취소됩니다.대구와 광주는 3일 연속 내린 비와 그...
석원 2025년 07월 19일 -

[속보]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기소... 최소 6개월 구속 상태로 재판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에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외환 유치 관련 혐의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윤 전 대통령 추가 조사 없이 기소한 것은 그동안 소환에 응하지 않아 앞으로의 ...
조재한 2025년 07월 19일 -

대구 성명여중 일대 옹벽 붕괴 위험에 주민 대피령
대구 도심에서 옹벽 붕괴 위험으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오늘(19일) 오전 11시 7분에 성명여중 일대 옹벽 붕괴 위험이 있다며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대피하라는 안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최근 계속된 비로 길이 약 250m의 옹벽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중구청은 주민 대피와 함께...
조재한 2025년 07월 19일 -

[심층] 독도 '집쥐'와의 전쟁 ② 반복되는 외래종 침입···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책 필요
대한민국의 동쪽 끝, 동해의 외로운 파수꾼 독도는 천연기념물이자 국가의 상징입니다.그런 이곳이 지금, 작지만 치명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바로 외래종인 집쥐(Rattus norvegicus)의 침입 때문입니다. 2008년 독도에서 처음 목격된 이후, 이 불청객들은 독도의 고유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요 시설물까지 갉아먹으며...
심병철 2025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