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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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경북대병원 국정감사
◀앵커▶경북대학교와 경북대 병원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경북대학교는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고, 역시 경북대 병원도 간호사들이 계속 떠나는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 기자▶국립대학교와 국립대 병원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
권윤수 2021년 10월 19일 -

학생 급속 확산.. "방심 안돼"
◀앵커▶이렇게 거리는 밤늦게까지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만 아직 방심은 금물입니다.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학생들 사이 집단감염이 속출하는 등 백신 미접종자를 통한 확산은 여전히 위험 수준입니다.일상 회복의 가장 빠른 길은 백신 접종입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조재한 기자▶영주에서 코로나19가 백신 미...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환절기 혈압상승 '주의'..면역도 관리해야
◀앵커▶얼마 전 10월 낮 기온이 30도를 넘었다가 갑자기 때이른 한파가 찾아오는 등 변덕스런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최근 들어서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평소 새벽과 아침 시간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이 시기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칫하면 오히려 건강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
양관희 2021년 10월 19일 -

코로나19 영주에서 학교 통해 무더기 확진
경북 영주에서 학교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영주에서는 어제 풍기읍의 2개 초·중학교에서 20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오늘 0시 이후에는 4개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51명이 더 나왔습니다.경상북도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학교를 폐쇄하고 원격수업에 들어가고, 거리두기 단계 격상도 검토하고 있...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어젯밤 수성구 약품창고서 불‥6시간 반 만에 진화
어젯밤 9시 40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약품 창고에서 불이 나 6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주민 2명이 연기를 피해 급히 대피했고 창고와 사무실 등 내부 32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창고 내부에는 붕대나 스프레이 등 불에 잘 타고 열에 폭발하는 물품이 많아 소방당국이 진...
손은민 2021년 10월 19일 -

미공개 정보로 투기 영천시 공무원 징역 1년 6개월
직무와 관련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한 혐의로 기소된 영천시청 간부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은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영천시청 공무원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4억 7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도시계획 부서에 근무하면서 2018년에 도로 확장공사 예정지역 인...
도건협 2021년 10월 19일 -

16~17세 백신 접종 예약률 대구 최저 수준
대구의 16~17살 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률이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어제부터 접종을 시작한 16~17살 사전 예약률은 대구 41.2%로 전국 평균 55.5%보다 14%포인트나 낮았습니다.경북도 52%로 전국 평균에 못 미쳤습니다.대구는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도 63.2%로 전국 평균 65.9%보다 2.7%포인트 낮습니다.대구...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경북대와 경북대병원 국정감사
경북대학교와 경북대병원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국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은 "경북대병원의 새내기 간호사들이 노동 강도가 높고 수습 기간이 길어 퇴사율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서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 본원에서 입사 2년 내 퇴사자 비율은 73.2%, 칠곡 분원의 퇴사자 비율...
권윤수 2021년 10월 19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5명, 경북 42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35명, 경북 42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중구 PC방에서 9명 나와 누적 14명으로 늘었고, 수성구 요양병원에서는 5명이 나와 누적 11명이 됐습니다.달성군 사업장 2곳에서 4명이 확진됐는데 모두 외국인입니다.경북에서는 영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 17명과 교사 1명 등 18명이 한꺼번에 확진되는 등...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부적 놓고 불 질러..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판사는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편이 잦은 음주와 늦은 귀가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화가 나 관계 회복을 위해 만든 부적과 남편의 점퍼 등을 가스레인지 위에 ...
권윤수 2021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