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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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주전 공백 위기에도 2연승 거둬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주전 선수들의 공백에도 역전승을 이어가며 리그 초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일요일 KT와의 경기에서 9회 극적 역전승을 기록했던 삼성은 4월 5일 잠실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먼저 점수를 뽑고도 리드를 내줬지만, 다시 타선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6대 5로 경기를 마...
석원 2022년 04월 06일 -

만평] 척수 손상 치료, 이제부터가 시작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이 척수가 손상된 동물실험에서 초음파 치료를 통해 운동기능 회복을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요.지속적인 연구로 교통사고나 추락사고 등으로 척수를 다쳐 하반신이 마비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요. 이은희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의료융합팀장,...
이상원 2022년 04월 06일 -

만평] 대구 경제 '서비스업 고부가가치 해야'
대구의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이 전국 꼴찌라는 건 새삼스런 일이 아닌데요.대구시가 1년 6개월에 걸쳐 대구의 산업체질을 분석한 결과 대구 산업 비중의 73%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의 육성과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왔다고 해요. 이영목 대구시 경제산업분석 담당관, "서비스업이 디지털화하는 부분, 지역의 주력업종인 의...
이상원 2022년 04월 06일 -

만평] 지친 교원 마음 챙기기?
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 감염이 크게 늘어나면서 교사 부족에 따른 대체 인력이 없다고 아우성인데요.이런 가운데 중학교 교장과 교감 70명이 참가한 마음 건강 챙기기 소통과 공감 연수회가 최근 열렸다고 해요. 연수회를 주관한 대구 남부교육지원청 김기호 교육장 "학교 현장의 교원...
조재한 2022년 04월 06일 -

대구·경북 건조주의보 이틀째 계속
4월 6일 대구 경북은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대구와 경북 내륙 14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7일 오전 한때 비가 내리겠지만 강수량이 매우 적어 건조특보가 유지되겠습니다.6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도, 구미 7도, 안동 5.3, 포항 12도 등 5일보다 4~5도 올랐고 낮 최고기...
도건협 2022년 04월 06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대기 매우 건조
최근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졌는데요.대기는 다시 바짝 메말랐습니다. 오늘(4월 6일)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특히 경북 봉화에는 어제 산불이 발생해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우리지역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경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4월 06일 -

"'경제 수준 꼴찌' 대구 산업, 체질 개선 필요"
◀앵커▶1인당 GRDP 그러니까 지역 내 총생산 꼴찌, 청년이 계속 떠나가는 도시, 대구에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수식어죠.대구시가 산업 체질을 확 바꿔보기 위해 지난 2020년 7월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제산업분석 담당관' 조직을 새로 만들었는데요. 1년 6개월여 만에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권윤수 기자가 보...
권윤수 2022년 04월 05일 -

경북 봉화에서 산불···산림 120ha 불에 탄 것으로 추정
4월 5일 오후 1시 반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 국유림에서 산불이 났습니다.이번 불은 봉화읍 화천리 뒷산에서 시작돼 물야면 인근까지 번지면서 지금까지 산림 120ha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됩니다.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주택 한 채와 창고 한 동이 불에 탔습니다.봉화군은 불이 나자 산불 현장 인근 주민에게 대피할 ...
윤영균 2022년 04월 05일 -

대구시, 중소기업 비대면 마케팅 지원
대구시는 중소기업의 비대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합니다.고객이나 바이어와 마주하지 않고 제품을 판매하거나 공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회 참가'와 '온라인 광고' 등에 업체 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2022년에는 홍보용 샘플 제작비도 지원 대상에 넣었는데, 지난 2년 동안 이 사업을 통해 114억 원의 ...
권윤수 2022년 04월 05일 -

30대 확진 환자, 안동서 병상 배정 못 받고 숨져
◀앵커▶안동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 중이던 30대 남성이 사흘 만에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사망 하루 전, 방역 당국과 병원 측에 고통을 호소했지만, 병상을 배정받지 못했습니다.보건당국과 의료기관이 비대면으로 진행한 증상 파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윤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소영 2022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