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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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정점 향하는데···3차 접종률 '뚝'
◀앵커▶검사 건수가 줄고 확진자도 감소하는 '주말 효과'는 사실상 실종됐습니다. 3월 13일 하루에만 대구에서는 만 2천 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유행을 억제하고 중증화율을 낮추기 위해서 백신 접종의 필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3차 접종률은 50%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백신에 대한 시민들의 거부감이 큰 ...
손은민 2022년 03월 14일 -

대구미술관 '모던 라이프' 6만여 명 관람 예상
대구미술관이 마련한 해외 교류전 '모던라이프'가 3월 27일 전시가 끝날 예정인 가운데 지금까지 관람객 5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모던라이프'는 모더니즘을 주제로 '탈-형상화', '풍경-기억', '추상' 등 8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샤갈, 자코메티, 칼더, 서병오, 이배, 이우환 등 작가 78명의 대표작...
박재형 2022년 03월 14일 -

[스포츠+] AFC PO 특집① 가마 감독 "브라질 공격라인의 부활"
3월 11일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승리와 함께 리그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린 대구FC, 승리만큼이나 의미 있던 건 바로 '브라질 공격라인'의 부활이라는 부분일 텐데요. 그 지점을 통해 대구FC는 다가오는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부리람과의 매치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라마스와 에드가는 득점포를 가동했...
석원 2022년 03월 14일 -

지역 균형 발전 특위, 대구·경북 살리나?
◀앵커▶대선이 끝나자마자,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이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 있죠, 바로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입니다.역대 대통령 인수위원회 최초로 지역 발전을 위한 조직이 만들어진 건데,전국의 지자체가 지역 현안을 국정 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여대구경...
권윤수 2022년 03월 14일 -

AFC 챔피언스리그 PO, 대구FC 본선 진출 도전
◀앵커▶프로축구 대구FC가 3월 15일 저녁 대구에서 태국의 명문 클럽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펼칩니다.ACL 플레이오프는 대구에서 처음 열리는데요, 단판 승부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대구는 팀의 3번째 ACL 본선 무대를 노리고 있습니다.석원 기자입니다.◀기자▶지난 금요일 펼쳐진 K...
석원 2022년 03월 14일 -

상습 정체 대구 수목원삼거리 일대에 '지하 터널' 건설
상습 교통 정체 구간인 대구 수목원삼거리 일대에 지하 터널을 뚫어 교통을 분산시킵니다.대구시는 총사업비 3,400억 원을 들여 상인동과 화원을 연결하는 상화로 가운데 교통 체증이 가장 심각한 수목원삼거리 일대에 40m 깊이의 왕복 4차로 지하 도로를 건설합니다.공사로 인한 진동과 소음을 없애기 위해 발파로 땅을 파...
권윤수 2022년 03월 14일 -

경상북도 "인수위 지역 균형발전위에 적극 협조"
새 정부 인수위에 지역 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이 예고되자 경상북도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경상북도는 "대선 때 후보들에게 이미 '수도권 인구 분산 국가 계획 수립'을 촉구하고 주요 국가기관 지방 이전, 대구·경북 경제협력 시범 단지 조성 등을 건의했다"면서, "인력 파견 등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
서성원 2022년 03월 14일 -

공익 직불금 신청 시작
2022년 기본형 공익 직불금 신청이 시작됐습니다.2021년 공익 직불금 등록 정보와 변동 사항이 없는 농업인은 4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농업인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하는 방문 신청은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공익 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농업에 직접적...
김건엽 2022년 03월 14일 -

경북 경찰, 대선 선거범죄 21명 송치
경북경찰청이 지난 1월부터 대선 선거사범 단속을 벌인 결과, 21명을 입건해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30명은 수사 중입니다.범죄 유형은 현수막·벽보 훼손이 35명으로 가장 많았고, 후보자 비방 8명, 선거폭력도 4명이 입건됐습니다.
윤소영 2022년 03월 14일 -

4월부터 식당·카페 일회용품 사용 재중단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식당·카페 등에서 한시적으로 완화했던 일회용품 사용이 다시 중단됩니다.환경부는 4월부터 식당·카페에서 종이컵과 나무젓가락 등 사용을 금지하고, 오는 11월 24일부터는 일회용 우산 비닐, 빨대 등 2종을 추가로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위반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윤소영 2022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