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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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난마돌'] 초속 17m 강풍···"경북 큰 피해 없어"
◀앵커▶태풍 힌남노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북은 2주 만에 또다시 찾아오는 태풍 난마돌에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었는데요.초속 17m를 넘나드는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고 낙과가 발생하긴 했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청송군 안덕면의 한 마을.수령이 족히 100년도 더 돼 보이는 큰...
김경철 2022년 09월 20일 -

경북, 해양레저항 공모 사업에 구산항·오보항 선정
경상북도가 해양레저항 개발 사업에 참여할 어항으로 울진 구산항과 영덕 오보항을 선정했습니다.해양레저항 개발 사업은 어민이나 어선이 줄면서 이용이 줄어든 어항을 해양 레포츠나 해양관광 전문 레저항으로 만드는 것입니다.경상북도는 울진 구산항은 인근에 구산해수욕장과 월송정 등 관광 자원이 많고, 어촌 체험 휴...
서성원 2022년 09월 19일 -

프랑수아 들뢰&에마뉘엘 스트로세 듀오 리사이틀
BBC 스코티시 심포니, 파리 체임버 오케스트라, 헝가리 국립 필하모닉 등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오보이스트 '프랑수아 들뢰'와 피아니스트 '에마뉘엘 스트로세'의 듀오 리사이틀이 9월 30일 오후 7시 반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됩니다.오보이스트 프랑수아 들뢰는 20세기 프랑스 작곡가인 생상, 뒤티외, 드뷔시 등 프렌...
박재형 2022년 09월 19일 -

하이브리드 차도 전용 주차구역·구매 지원 조례 발의
친환경 자동차의 범위를 기존의 전기자동차에서 하이브리드와 수소차로 확대 적용한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대구시의회 이태손 의원은 전기차 외에도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수소차도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하고 자동차 구매 시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 등을 마련한 '전기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전부 개정안'을...
김철우 2022년 09월 19일 -

일제강점기 문화예술 자료 발굴···유족이 기증
일제강점기와 해방기를 통틀어 최고의 아동문학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윤복진 선생이 당대 문화예술인들과 교류하면서 남긴 자료들이 대거 발굴됐습니다.대구시는 윤 선생의 유족들로부터 소장 자료 350여 점을 일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선생은 10대 후반 소파 방정환의 추천으로 잡지 '어린이'를 통해 등단한 뒤 ...
박재형 2022년 09월 19일 -

단풍철 앞두고 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 확대
국립공원공단은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10월 1일부터 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를 확대합니다.국립공원공단은 9월 16일부터 주왕산 절골 탐방로에 대한 예약제를 시작한 데 이어, 계룡산과 한려해상 등 4개 국립공원 10개 탐방로에 대해서도 10월 1일부터 예약제를 합니다.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노고단은 연중 운영하고 가야...
김철우 2022년 09월 19일 -

경상북도, 인구 늘릴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
경상북도가 인구를 늘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공모 분야는 인구 유입 확대 방안과 저출생·고령화 극복 방안, 기타 인구문제 극복까지 3개입니다.공모 기간은 10월 19일까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 경상북도 홈페이지나 국민생각함,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경상북도는 내·외부 심사위원의 평가와...
서성원 2022년 09월 19일 -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10월 1일부터 사흘 동안 열려
제19회 영천 보현산별빛축제가 10월 1일부터 사흘 동안 영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열립니다.영천시는 코로나 19 사태로 2년 동안 비대면으로 했던 별빛축제를 올해는 대면 축제를 중심으로 해서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행사 기간에는 누워서 별 보기와 천문 관측 스타 파티, 천문과학강연이 ...
서성원 2022년 09월 19일 -

구미, 수출 줄고 수입 늘어
8월 구미지역의 수출은 줄고 수입은 늘었습니다.구미세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구미지역 수출은 24억 2천6백만 달러로 한 해 전인 2021년 8월보다 3.2% 줄었고, 수입은 13억 1천3백만 달러로 31.7% 늘었습니다.무역 수지는 11억 1천3백만 달러로 흑자를 기록했는데, 2021년 8월보다는 26.2% 줄었습니다.수출의 경우 화학...
한태연 2022년 09월 19일 -

"31년 대구경북연구원 분리 반대" 노조 반발
◀앵커▶대구·경북 연구원이 개원 31년 만에 분리된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습니다만,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노조는 '대구경북 단체장끼리의 감정싸움으로 졸속으로 추진돼선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생각이 다릅니다.연구원 분리를 강행할 방침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
손은민 202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