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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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안 한 대구 수성구청장 질타···구청 해명 거짓 논란
◀앵커▶대구 문화방송은 대구 수성구청이 안전 규정을 지키지 않고 산불감시원 체력 평가를 실시하다 지원자가 숨졌다는 보도,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 이후, 수성구의회가 행정사무 감사에서 이 문제를 두고 구청의 안전불감증을 질타했습니다.특히 구청장이 조문을 가지 않은 것도 문제 삼았는데, 구청은 거짓 해명까지 ...
양관희 2022년 11월 18일 -

대구·경북 주말 흐림…다음 주 일교차 커
막바지 단풍의 대표주자 은행잎이 노랗게 가득합니다. 아름다움을 가지가지마다 뽐내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큰 추위 없이 비교적 무난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컸는데요. 다음 주에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입니다.특히 다음 주 월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은 6도로 시작해서요. 낮에는 18도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18일 -

[대구FCtory2.0] ③브라질 프로젝트
뜨거운 도시, 대프리카 '대구'와 축구단을 떠올리면 연결되는 나라, 아마 '브라질' 아닐까요? 세징야의 시대를 사는 지금은 물론 과거부터 대구의 핵심 선수들의 국적에 브라질은 늘 등장했습니다.오랜 팬들에게 남겨진 이름, 산드로와 에닝요부터 2부리그의 시간을 함께했던 조나탄과 주니오 같은 선수들, 그리고 부상으로...
석원 2022년 11월 18일 -

대구시의회 "10만 명 종교행사 대관 취소" 촉구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오는 11월 20일 대구스타디움에 10만 명이 운집하기로 예정된 특정 종교행사의 대관을 취소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18일 발표했습니다.문화복지위원회 의원들은 "2020년 특정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코로나가 유행하면서 대구의 이미지가 실추돼 시민의 아픔이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10만...
권윤수 2022년 11월 18일 -

[심층] 군위-대구 편입안, 12월에 통과될까?
◀앵커▶군위군을 대구시에 편입하는 법률안은 국민의힘 경북 지역 일부 국회의원의 비협조 때문에 번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그런데, 이 법안이 다음 주 초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소위에 오릅니다.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서성원 기자, 군위를 대구로 편입하는 법률안은 더불어민주당의 반대 때...
서성원 2022년 11월 18일 -

[심층] 수능 끝나자마자 시작되는 논술·면접
◀앵커▶수능이 끝났습니다.수험생들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앞으로의 대입 일정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당장 11월 19일부터 수시 면접과 논술전형이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요. 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수능 치자마자 면접, 논술이 있죠?◀기자▶요즘 대입 전형, 당사자도 다 알기 힘들 정도로 다양...
조재한 2022년 11월 18일 -

원전 주민 갑상선암 손배 2심 재판 11월 30일 열려
원전 인근 주민들의 갑상선암 집단 손해 배상 공동소송 항소심 첫 재판이 11월 30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열립니다.갑상선암 공동소송 시민지원단은 "방사선에 안전 기준치는 없으며 저선량 피폭으로도 암이나 질병에 걸릴 수 있다며 핵발전소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피해의 진실이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
장미쁨 2022년 11월 18일 -

경북대 학생, 구성원 개인정보 빼냈다가 적발
경북대 학생이 대학 구성원 개인정보를 빼돌렸다가 적발됐습니다.경북대는 지난 11월 3일 개인정보 접속 월간 점검에서 재학생 2명이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개인컴퓨터에 보관하고 있던 자료를 회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유출된 정보는 이름과 학번, 이메일 주소, 사진 등 최대 12가지...
조재한 2022년 11월 18일 -

[들어보니] "저는 누구일까요?" '도달쑤'와 '부기' | 빅벙커
대구의 캐릭터 '도달쑤' 부산의 캐릭터 '부기대구에는 '도달쑤', 부산에는 '부기'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2022년 대구시는 '도달쑤'를 활용하기 위해 8천만 원을, 부산시에서는 '부기'의 개발과 활용을 위해 2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대구나 부산뿐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너도나도 캐릭터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
윤영균 2022년 11월 18일 -

박성중 "광고 불매 언급할 필요 있다" 고민정 "군사 독재정권의 언론 탄압 망령"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이 MBC에 대한 광고 불매 운동 논란과 관련해 한 번 언급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박 의원은 11월 18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공정 방송이기를 포기한 방송사, 국익까지 해치는 방송사에 대해서 광고주가 (광고를) 주고 안 주고는 기업의 자유겠지만, 한 번 언급은 할 필요가...
박재형 202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