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시, 추석 맞아 주요 도로 시설물 정비
대구시는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관문 도로와 간선도로의 시설물을 정비했습니다.구·군과 대구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 구간에서 도로 시설물을 정비했습니다.아스팔트 포장 상태를 정비하고 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인도 보수, 부서진...
권윤수 2022년 09월 03일 -

초강력 태풍 오는데 제주도로 수학여행?
◀앵커▶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우리나라 전체가 초비상입니다만, 대구의 한 고등학교가 9월 5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강행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제주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비바람이 거셀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역대급 태풍이라는 기상 예보까지 나오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
조재한 2022년 09월 02일 -

중소기업 4곳 중 1곳 "추석 자금 사정 곤란"
중소기업중앙회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9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자금 수요조사를 한 결과 4곳 가운데 1곳인 26.2%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습니다.자금 사정이 '원활'하거나 '보통'이란 응답이 73.8%로 2021년 추석 44.2%보다 자금 사정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매출액과 종사자가 적...
이상원 2022년 09월 02일 -

경북, 생계유지 어려운 경우 자동차번호판 보관 일시 해제
경상북도가 소상공인이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 보관하고 있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일시적으로 내주기로 했습니다.경상북도는 지동차세 체납으로 등록번호판을 영치 당한 소상공인이 자동차가 없어 생계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신청서와 증빙 자료를 내면 영치를 해제할 수 있다는 것을 시·군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밝...
서성원 2022년 09월 02일 -

구미시,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 선정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2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오는 2024년까지 180억 원을 투입해 구미 신평동 금오테크노밸리 스마트 커넥터 센터에 경북·대구·강원을 담당하는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를 구축해 운영합니다.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주요 사업은 메타버스 신산...
이상원 2022년 09월 02일 -

"태풍 피해 최소화 위해 농작물 관리 당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경북농업기술원은 논두렁에 물꼬를 만들어 비닐로 피복하고 물 빠짐이 원활해지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밭작물은 3~4포기씩 묶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지지 않도록 하고, 과수원은 풀을 베고 배수로를 점검해 습해를 예방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축...
서성원 2022년 09월 02일 -

[심층] 추석이 코앞인데···임금 체불 560억?
◀앵커▶앞서 명절 고물가 소식 있었는데, 우울한 소식이 또 있습니다.명절에 선물 보따리는커녕 일을 하고도 대가마저 못 받는 체불도 적지 않습니다.대구와 경북에서만 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신고가 돼 있는데요.고용청이 추석을 앞두고 체불 임금 해결에 나섰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
손은민 2022년 09월 02일 -

[심층] 추석 일주일 앞···치솟은 장바구니 물가
◀앵커▶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코로나 19 유행 이후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입니다.가족, 친지 간 만남도 늘어날 텐데요.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가 날 법도 하지만, 정작 주부들은 부담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김은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전통시장에 다녀왔다고요?◀기자▶9월 2일 오전에 대구 서문시...
김은혜 2022년 09월 02일 -

추석 연휴 일주일 앞으로··· 장바구니 부담 늘어
◀앵커▶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 19 유행 이후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이라서 가족, 친지 간 만남도 늘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가 날 법도 하지만, 정작 주부들은 부담이 더 커졌습니다.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김은혜 기자가 추석을 앞둔 전통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김은혜 2022년 09월 02일 -

추석 앞 체불 노동자 만 명···건설업서 급증
◀앵커▶명절 때마다 선물 보따리는커녕 일한 대가마저 못 받는 경우가 많은데,2022년도 고용청이 체불 임금 해결에 나섰습니다. 전체 체불 규모는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하지만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건설업계, 특히 영세한 건설 업체를 중심으로 체불이 급증하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대구...
손은민 2022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