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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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화요일 대구·경북 모든 학교 원격수업·재량휴업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화요일 대구의 모든 학교가 원격수업을 하거나 휴업합니다.대구시교육청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드는 화요일 유치원부터 초·중·고, 특수학교까지 모두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필요에 따라 학교별 재량휴업을 하도록 결정했습니다.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는 불가피하게 등교를 희망하는 학생에...
조재한 2022년 09월 05일 -

추석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 감시 단속
환경부는 산업단지를 비롯해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를 전후한 오염행위를 특별 감시합니다.낙동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한 7개 유역환경청과 전국 17개 자치단체 등과 공동으로 5천6백여 개 악성 폐수 배출업체와 상수원 상류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와 단속활동을 합니다.추석 연휴 하루 전인 9월 8일까지 ...
김철우 2022년 09월 05일 -

대구 1,749명·경북 2,225명 신규 확진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3,900여 명 더 나왔습니다.9월 5일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확진자는 1,749명이며 경북 확진자는 2,225명입니다.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대구 5명, 경북 4명이 더 나와 누적 1,426명, 1,579명입니다. 코로나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44.4%, 경북 26.9%입니다.태풍 힌남노의 북상...
권윤수 2022년 09월 05일 -

[위클리 키워드] 빤히 보이는 것과 눈 뜨고 못 볼 꼴
여당의 대표를 물러나게 한 결정이 정당 민주주의에 반한 결정이라고 법원은 판단했습니다.법원의 판단은 정당의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인 전당대회의 선거를 통해 선출된 대표를 물러나게 할 만큼 여당의 상황이 비상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당은 스스로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고 또 다른 방식으로...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2년 09월 05일 -

삼성, 가장 적게 이긴 키움 상대 상승세 이어갈까?
최근 상승세를 보여온 삼성라이온즈가 리그 3위 키움히어로즈를 상대로 9월 첫 홈 경기를 펼칩니다.삼성은 최근 우천 취소 등으로 들쑥날쑥하게 이어진 4번의 시리즈에서 5승 1패를 기록하며 박진만 호 출범 이후 달라진 팀 모습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선두 SSG와 쉽지 않은 상대 두산을 잡으며 자신...
석원 2022년 09월 05일 -

[태풍 '힌남노'] 대구공항 항공편 모두 결항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9월 5일 오전 8시 55분 이후 대구공항을 출발할 예정이었던 항공기 노선 23편이 모두 결항했습니다.한국공항공사 대구본부는 "5일 오후부터는 공항에 도착 예정인 항공편도 모두 결항할 가능성이 크다"며 "미리 운항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손은민 2022년 09월 05일 -

[태풍 '힌남노'] 대구·경북 비상 대응 체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대응 체제에 들어갔습니다.대구시는 태풍 대응 TF팀을 꾸려 관내 빗물 펌프장과 지하차도, 급경사지, 저지대 등을 점검하는 한편, 저수율이 높은 농업 저수지를 미리 방류하고 도로변 빗물받이 만 천여 곳의 이물질 10톤가량을 ...
손은민 2022년 09월 05일 -

만평] 대구시, 소통행정 강화해달라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한 지 두 달이 지나는 동안 경제와 산업 등 각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학계와 시민단체들이 최근 대구시정과 의정 방향에 조언하는 토론회를 열었는데 시민들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요.안현효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과 교수, "시민들이 각 분야에서 원...
이상원 2022년 09월 05일 -

만평] 경북 반도체 전문가 2만 명 양성, 과연?
경상북도가 반도체 전문가 2만 명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윤석열 정부 반도체 산업 육성전략에 맞춰 오는 2031년까지 10년간 기존 메모리 반도체 편중에서 벗어나 시스템 반도체 분야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하는데···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북 반도체 산업 전략은 지방소멸에 ...
이상원 2022년 09월 05일 -

만평] 환율 올라도 수출기업 도움은커녕 피해만
최근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예전에는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에는 도움이 됐지만 요즘은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에다 고환율까지 겹치면서 수출기업들도 도움은커녕 피해를 보고 있다지 뭡니까요!대구 성서공단의 자동자 부품 수출업체 김건우 과장, "가격 경쟁률이 일시적으...
이상원 2022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