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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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철강·시멘트 피해 '누적'
화물연대 총파업이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지역에서도 피해가 누적되고 있습니다.경북도청 등에 따르면 포항 현대제철에서는 파업 첫날부터 하루 8,000톤에 달하는 물량이 출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세아제강과 동국제강도 11월 29일부터 각각 하루 10,000톤, 25,000톤에 달하는 제품 출하를 중단했습니다.경북지역 시멘트 ...
양관희 2022년 11월 29일 -

업무개시명령에 화물연대 삭발투쟁 대응
사진 제공 구미시정부가 파업에 나선 화물운송 노동자에게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을 내리자 화물연대는 위헌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대경 지역본부와 포항지역본부는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을 규탄한다며, 11월 29일 오후 2시 남구미IC와 포항 글로비스 사거리에서 결의대회를 했습니다.지...
양관희 2022년 11월 29일 -

유승민 "윤 대통령, 참사 유족에 진심으로 응답해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발생 한 달이 지난 10.29 참사를 추모하는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유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요구에 응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유 전 의원은 11월 29일 자기 페이스북을 통해 "10.29 참사 후 한 달의 시간이 흘렀다. 서울 한복판의 좁은 골목에서 158명의 생명을 앗아간, 있을 수 없는 비극이...
박재형 2022년 11월 29일 -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 뺨 때려…교육 당국 조사
경북 군위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담임 선생님을 폭행해 교육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24일 경북 군위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다른 학생과 다툼을 벌이던 3학년 남학생이 자신을 말리던 여자 담임 선생님의 뺨을 때렸습니다.이후 해당 선생님은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으...
김은혜 2022년 11월 29일 -

대구·경북 흐리고 한 때 빗방울…기온 뚝, 한파경보
대구와 경북지역은 비가 대부분 그친 가운데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 한때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11월 28일 밤부터 내린 비의 양은 대구 28.3, 안동 25.8, 포항 9.6mm 등입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를 비롯해 15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30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
김은혜 2022년 11월 29일 -

대구·경북 사업체, 종사자 수 늘고 영업이익률 줄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사업체와 종사자 수는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제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대구에 있는 전체 사업체 수는 28만 3천여 개로 2015년보다 11.4% 늘었습니다.산업별로는 운수업·광업, 공공행정은 줄었고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은...
김은혜 2022년 11월 29일 -

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철도노조와 임금 등 합의
민주노총 산하 대구지하철노조가 12월 1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대구교통공사가 복수 노조 중 하나인 대구도시철도노조와 임금 및 특별 합의를 체결했습니다.대구교통공사는 "11월 28일 한국노총 산하 대구도시철도노조와 2022년 임금 협약 및 노사 특별 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합의 내용은 임금 1.4% 인상과 근무...
양관희 2022년 11월 29일 -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자율주행차가 달린다
자율주행차가 손님을 태우고 물건도 배송하는 여객·물류 통합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11월 29일부터 대구에서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11월 29일부터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일대에서 자율주행차 관련 6개 사가 협력해 세계 최초의 여객·물류 통합형 '달구벌 자율차'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달구벌...
권윤수 2022년 11월 29일 -

안동 주택 불···2명 다쳐
11월 28일 오후 10시 30분쯤 안동시 운흥동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30대 거주자가 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집과 창고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서현 2022년 11월 29일 -

경북 칠곡 원룸서 화재…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경북 칠곡의 한 원룸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칠곡경찰서 등에 따르면, 11월 28일 밤 11시쯤 칠곡군 석적읍 한 원룸에서 3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소방 당국이 발견했습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화재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이미 꺼져 있었습니다.경찰은 연락...
양관희 202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