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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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화물연대 파업, 대구·경북 곳곳 피해
◀앵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파업이 길어지면서 시멘트 운송이 끊기면서 대구 건설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작업이 중단되는 등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이 자리에 취재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걱정했던 일이 현실화 되고 있군요. ◀기자▶취재진은 대구시 동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갔는데요....
심병철 2022년 11월 28일 -

일회용품 사용 줄어들까?…현장은 "글쎄"
◀앵커▶일회용품 사용이 11월 24일부터 전면 제한됐습니다.다만 과태료 부과는 1년간 유예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사용해 온 일회용품에 대한 변화가 불가피한데요.일부 가게를 중심으로 일회용품을 쓰지 않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효성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입니다.장미...
장미쁨 2022년 11월 28일 -

경북 자동차세 체납만 251억 원…"집중 단속"
◀앵커▶12월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시·군 지자체와 함께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합니다.두 번 이상 체납한 차량과 대포 차량이 단속 대상인데, 경북 도내에서 자동차세 체납액만 250억 원이 넘습니다.김서현 기자◀기자▶안동시 단속 차량이 한 아파트 단지 안 주차장으로 들어갑니다.차량...
김서현 2022년 11월 28일 -

군위 대구 편입법, 첫 관문 통과…시행은 내년 7월
◀앵커▶1년 가까이 국회 문턱에 걸려 있는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이 마침내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상임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한 건데요,이번 정기국회가 끝나는 12월 9일 이전에는 본회의를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경북 군위군이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되는 시기는 2023년 7월로 잡혔습니다.보도에 서성...
서성원 2022년 11월 28일 -

대구지역 건설현장 차질, 주유소 업계도 비상
◀앵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파업이 11월 28일로 5일째에 접어들면서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시멘트 운송이 끊기면서 건설 현장에서는 레미콘 타설 작업이 중단되는 등 공사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재고 물량으로 버티고 있는 주유소 업계는 파업이 앞으로 1주일 더 이어지면 재고가 바닥이 나 판매 중단...
심병철 2022년 11월 28일 -

이슬람사원 앞 돼지머리…“혐오범죄 방치”규탄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 공사장 앞에 돼지머리가 한 달 넘게 놓인 것을 두고 시민단체가 '혐오범죄를 방치하고 있다'며 북구청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대구 이슬람사원 평화적 해결 대책 위원회는 "일부 주민들이 이슬람에서 금기시하는 돼지머리를 사원 부지 앞에 두는 반인권적 방식으로 공사를 방해하고 있는데도 관할 구...
손은민 2022년 11월 28일 -

'군위, 대구 편입 법률' 행안위 법안심사 소위 통과
1년 가까이 국회 문턱에 걸려 있던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이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 소위원회는 11월 28일 오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을 시행일을 2023년 7월로 정해 별다른 이견 없이 통과시켰습니다. 다음 관문인 행안위 전체 회의는 12월 1일...
서성원 2022년 11월 28일 -

대구시·안동시, 상생 발전 위한 협정 맺어
사진 제공 대구시대구시와 8개 구·군이 안동시와 우호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정을 맺었습니다.홍준표 대구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 대구시 8개 구청장과 군수, 안동시 읍·면장은 11월 28일 오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협정식을 열었습니다.이번 우호 교류 협정은 대구가 안동·임하댐에서 취수하기로 한 맑은 물 하이...
권윤수 2022년 11월 28일 -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연결철도 건설 예타 통과
사진 제공 경북도경상북도는 수서에서 거제를 잇는 중부선 내륙철도 중 문경에서 상주, 김천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추진되는 문경, 상주, 김천 69.8km 구간은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 운행이 가능한 고속화 노선으로 건설되는데 ...
김은혜 2022년 11월 28일 -

11월 28일 밤 가나전···대구는 거리 응원 없이 삼삼오오
우리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 가나전이 11월 28일 밤 10시에 열리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는 거리 응원이 없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대규모 거리 응원은 물론 경북대와 영남대 등 대학가에서 진행되던 단체 경기 관람도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되면서 응원전은 식당가 등을 중심으로 삼삼오오 이뤄...
손은민 202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