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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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먼 곳까지 가서 배워야 하니 힘들 수밖에
기후변화로 과일 주산지가 북상하면서 경북에서도 바나나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점차 늘고 있는데요.자…과일을 사거나 농장을 체험하려는 사람은 많지만, 농가마다 아직은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비와 경영비는 풀어야 할 숙제라지 뭡니까요.청도에서 아열대 과일을 재배하는 김희수 씨 "우리 지...
서성원 2022년 10월 31일 -

만평] 수성못 소유권 누가? 관련 법안 발의
한국농어촌공사의 소유권인 대구 수성못을 대구시에 무상 양여하는 내용의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발의됐는데요.자~~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이며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수성못을 사실상 대구시와 수성구가 갖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국민의힘 대구 수성을 이인선 국회의원, "...
이상원 2022년 10월 31일 -

대구·경북, 구름 많다가 차차 맑음…일교차 주의
10월 31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청도와 청송, 경주 등 경북 내륙에는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겠습니다.31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6.9, 안동 6.8, 포항 11.1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7도에서 2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11월 2...
도건협 2022년 10월 31일 -

칠곡 플라스틱 재생 공장서 불…3천여만 원 재산 피해
10월 31일 새벽 1시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한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공장 옆 숙소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900㎡ 규모 공장 1개 동과 폐비닐 40여 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계 과...
손은민 2022년 10월 31일 -

대구시, 두류공원 내 이태원 참사 합동 분향소 설치
대구시는 10월 31일 오후 3시 두류공원 안 안병근유도기념관에 이태원 참사 피해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합니다.공공기관이나 지역 축제를 전면 재검토하고 국가 애도 기간 중 불가피하게 해야 하는 행사는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사람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동성로 클럽 골목에는 행정기관과 경찰로 구성된 점...
권윤수 2022년 10월 31일 -

대구·경북 완연한 가을 날씨…일교차만 유의하세요
10월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대구와 경북의 기온 11월 2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요, 산지와 일부 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낮에는 따스한 가을볕이 기온을 올려 20도 안팎 예상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에서 15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0월 31일 -

이태원 참사로 대구·경북 행사 줄줄이 취소
◀앵커▶ 서울 이태원 핼러윈 참사와 관련해 대구와 경북에서도 축제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지방자치단체들은 각종 행사를 특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기자▶'2022 대구 할로윈 축제'가 열릴 예정이었던 행사장입니다.행사 진행 요원들이 천막과 의자를 철거하고 있습니다.서울 이태원 핼러윈 ...
심병철 2022년 10월 30일 -

박지현 "이태원 참사는 분명한 인재"…"우리 정치 뭐했나?"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정부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비대위원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상상도 못 할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희생자 대부분이 20대 청년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분들께 뭐라 ...
박재형 2022년 10월 30일 -

이태원 참사 희생자 경북 2명 확인
서울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대구와 경북에서도 실종 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경북에 주소지를 둔 2명이 사고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안동과 김천에 주소지를 둔 20대 후반의 남성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대구에 주소지를 둔 사람 가운데 희생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태원 참사...
심병철 2022년 10월 30일 -

사고 2시간 30분 전, 이태원 골목길은 이미 인산인해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 사고가 일어나기 2시간 반 전부터 사고가 났던 골목길은 수많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문화방송이 받은 제보 사진에 따르면 사고 발생 2시간 반 전인 29일(어제) 오후 7시 53분에 핼러윈 복장을 한 시민들이 압사 사고가 발생한 좁은 골목길을 가득 채우고...
박재형 2022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