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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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도 영주댐 녹조 창궐···담수 중단 촉구
정식 준공도 되지 않은 영주댐에 가을에도 녹조가 발생한 데 대해 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가 성명서를 내고 영주댐 담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낙동강네트워크는 녹조 독이 에어로졸 형태로 1.5km까지 날아간다는 연구 결과 나왔다며 영주댐 일대 신 평은마을·동호마을·금강마을 전체가 녹조 독성 피해자일 가능...
이정희 2022년 10월 04일 -

민선 8기 '첫 국감'···태풍 피해 복구 등 질타
◀앵커▶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이번 국감에서는 대구와 경북의 41곳이 피감기관에 포함돼 감사를 받는데요, 예상되는 주요 쟁점은 무엇인지, 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지역의 최대 쟁점은 '포항 태풍 피해 복구'로 예상됩니다.벌써, 국회가 국감을 위해 경상북도에 요청한 3백...
이도은 2022년 10월 04일 -

대구 행복진흥원 출범···통합 효과 있을까?
◀앵커▶대구사회서비스원과 여성가족재단, 청소년지원재단, 평생학습진흥원을 통합한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출범했습니다. 초대 원장에는 정순천 전 대구시의원이 임용돼 취임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는데요,대구시는 기관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기능이 많아 우려의 시각도 만만치 않습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04일 -

[심층] 이제 요양병원에서도 한 공간에서···외출·외박도 가능
◀앵커▶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계신 분들 지난 추석에도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가족들을 만나야 했죠.코로나 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0월 4일부터 감염 취약 시설의 접촉 면회 제한도 풀렸습니다.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손은민 기자, 이제 요양병원에 있는 가족을 만날 때 한 공간에서 손도 잡고 안아 볼...
손은민 2022년 10월 04일 -

텔레그램 마약 유통 급증···마약사범 저연령화
◀앵커▶ 경찰이 50명이 넘는 마약 사범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10대에서 20대 였습니다. 추적이 어렵다고 생각해 온라인을 통해 마약을 접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찰이 반년 동안 텔레그램을 통한 마약 거래를 대대적으로 단속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북 울진의 한 주...
양관희 2022년 10월 04일 -

다시 맞잡은 손···요양병원 대면 면회 재개
◀앵커▶최근 명절 때마다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가족들을 만나야 했던 애타는 심정, 많은 분들의 심금을 울렸죠. 요양병원, 장애인시설 같은 감염병 취약시설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0월 4일부터 이같은 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 제한이 풀렸습니다.첫날 표정을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손은민 2022년 10월 04일 -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초대 사장 취임
대구 도시철도 운영과 건설 기능을 통합해 새로 출범하는 대구교통공사 초대 사장에 김기혁 계명대 교수가 취임했습니다.김기혁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9월 30일까지입니다.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안전을 공사 경영의 제일 가치로 삼고 승객 수요 증대와 재정건전성 강화 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22년 10월 04일 -

대구·경북 비 대부분 그쳐···동해안 수요일까지 5~40mm 더 내려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리는 비는 오후 들어 대부분 그쳤고, 포항, 경주, 영천 등 동해안 일부 지역에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3일부터 4일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21.9mm를 비롯해 봉화 69.6 상주시 화서면 69.0, 문경시 동로면 60mm 등입니다.경북 동해안 지역으로는 수요일까지 5~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
이상원 2022년 10월 04일 -

[심층] 1020 세대 파고드는 마약···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
◀앵커▶10대와 20대 사이에서 마약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이들은 가상자산이나 텔레그램을 이용해 마약을 거래하면 추적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양관희 기자 나와 있습니다.양 기자, 2022년 상반기에 마약 사범 집중 단속이 있었나 봐요?◀기자▶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가 텔레그램과 가상자...
양관희 2022년 10월 04일 -

[뉴스+] 주택 창고에서 재배되는 대마
경찰이 경북 울진에 있는 한 주택을 급습했더니 창고 안에서 생 대마 40주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창고 안에는 온도, 습도, 빛의 세기까지 조절하는 기계까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대마를 재배한 40대 남성은 대마로 마약을 만들어 텔레그램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결제는 '가상자산' 비트코인으로 이뤄...
윤영균 202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