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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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구·경북 긍정 52% 부정 38%···전국 긍정 36% 부정 56%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 중반을 기록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한국갤럽이 12월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6%, 부정 평가는 56%로 각각 집계됐습니다.이전 조사보다 긍정 평가는 3%P 올랐...
박재형 2022년 12월 16일 -

'낮 최고 0~5도' 한파 계속···주말에 다시 눈
대구와 경북 지역은 12월 16일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오전 10시를 기해 대구와 경산, 경북 동해안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내륙 10개 시군에는 한파특보가 계속 내려져 있습니다.12월 16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도, 김천 0도 등 0~5도의 분포로 체감온도는 ...
손은민 2022년 12월 16일 -

대구 2,869명·경북 2,680명 신규 확진
대구와 경북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5천여 명 더 나왔습니다.12월 16일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869명이고, 경북의 확진자는 2,680명입니다.사망자는 대구 6명, 경북 7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대구 1,655명, 경북 1,913명입니다.코로나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43.1%, 경북 34.1%입니다.
권윤수 2022년 12월 16일 -

[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⑥심근경색 진단과 치료
우리 생명의 근원이자, 결코 쉬거나 멈출 수 없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할텐데요.심장이 보내는 경고는 결코 소흘히 받아드리면 안된다는 것,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심혈관센터장인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를 통해 짚어봅니다. [이동훈 MC]실제 찾...
석원 2022년 12월 16일 -

대구·포항, 테슬라 공장 유치전 뛰어 들어
대구시와 포항시가 세계적인 전기차 기업 테슬라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유치 제안서를 냈습니다.대구시는 제1 국가산단과 테크노폴리스 추가 확장지, 제2 국가산단 터를 후보지로 하고, 엘앤에프와 같은 전기차 배터리 소재 기업이 자리 잡고 있고, 자동차 부품 기업 생태계를 갖췄다는 것을 강점으로 내...
권윤수 2022년 12월 16일 -

유승민 "책임회피만 생각하니 공감능력 제로"..한덕수 총리 직격
한덕수 국무총리가 10.29 참사에서 생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10대에 대해 "생각이 좀 더 굳건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 내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유승민 전 의원은 12월 15일 밤 자기 페이스북을 통해 "이태원 참사에서 살아남았지만, 친구 둘을 잃고 ...
박재형 2022년 12월 16일 -

경북 내륙 한파특보 계속···주말까지 강추위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내린 가운데 주말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12월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8, 안동 영하 6.2, 포항 영하 1도 등 어제보다 조금 올랐지만 봉화군 석포면이 영하 13.4도까지 내려가 여전히 춥습니다.낮 최고기온도 대구 3도 등 0도에서 5도에 머물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겠...
도건협 2022년 12월 16일 -

대구의 낮 기온 3도, 종일 추워요
12월 16일 아침 어제보다 기온은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쌀쌀합니다.현재 대구의 기온 -1도로 어제 같은 시간보다 6도가량 올랐는데요. 그래도 영하권의 추위는 누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가 3도 보이겠고요. 토요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모레 아침 기온은 -8도까지 곤두박질치겠습니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2월 16일 -

만평] 정부 지원도 '타이밍'이 맞아야
12월 15일 열린 국정과제 점검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부처 인사가 총출동해 각종 현안을 논의했는데, 갈수록 격차가 커지는 수도권과 지방 양극화에 대한 문제 인식과 정책 논의도 빠지지가 않았는데요.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기업 스스로 지방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합니다.정부는 ...
조재한 2022년 12월 16일 -

만평] 청도군, 인구가 증가한 까닭은?
저출생·고령화로 인구 감소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있는데아! 글쎄~ 청도군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7배나 많은데도 최근 몇 달 사이 한 달에 수십 명씩 인구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지 뭡니까요!김하수 청도군수는 "저희가 다른 군보다 땅값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귀농 정책을 귀농 정책답게 펴면서 지원의 폭이 ...
서성원 2022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