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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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불 감시에 자율비행 드론 도입
산불을 감시하기 위해 설정된 항로로 자동 비행하는 자율비행 드론이 경북에 도입됩니다.경상북도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를 받아 산불 예방과 진화 지원을 위해 드론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드론 산불 감시 시스템을 도입하면 일일이 조종기를 들고 조작하지 않아도 주요 지점에 설치된 드...
한태연 2023년 08월 05일 -

대구시향 제496회 정기연주회 8월 18일 개최
대구시립교향악단은 8월 18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49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람스 교향곡 제4번을 연주합니다.대전시향 상임지휘자를 지낸 금노상 씨가 객원지휘를 하고 바이올리니스트 김남훈 씨가 협연합니다.
이상원 2023년 08월 05일 -

[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신천
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대구에는 신천이 있습니다. 요즘은 돈을 들여 신천 둔치에 '인공' 물놀이장을 만들지만 예전에는 아이들이 '그냥 신천'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어르신들은 다리 밑 그늘에서 더위를 피했습니다. 아직 신천대로도 생기기 전인 1979년과 1982년 대구 신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3년 08월 05일 -

김천상무, '역대전적 무패 성남' 잡고 선두 굳히기 돌입?
사진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역대급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는 K리그2 무대에서 한발 앞서가고 있는 1위 김천상무가 성남FC와의 홈 맞대결에서 선두 굳히기를 노립니다. 8월 6일 저녁 7시 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2 2023 25라운드 성남FC와의 홈 경기에서 김천상무는 지난 라운드 안양전 패배의 아쉬움...
석원 2023년 08월 05일 -

'취약계층에 기계설비 지원 가능' 법 개정 추진
취약계층에 기계설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국민의힘 강대식 국회의원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쓰는 건축물의 기계설비의 설치와 관리를 지원하는 내용의 '기계설비법'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습니다.강 의원은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해 경로당 같은 건축물 내 냉방설비의 유지 ...
권윤수 2023년 08월 05일 -

강민호 맹활약…'선두 LG' 잡은 최하위 삼성라이온즈
순위표 가장 아래에 위치한 삼성라이온즈가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LG트윈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4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LG와의 8월 첫 '대구' 홈경기에서 삼성은 결승타와 홈런을 포함, 2안타 3타점 경기를 펼친 강민호의 활약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경기 초반은 7연승...
석원 2023년 08월 05일 -

['대구로' 집중 해부] ⑥대구시 공모 책임자, 7개월 전까지 운영사 감사
◀앵커▶대구형 공공배달앱 '대구로' 사업 특혜 의혹을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온갖 특혜 의혹, 논란의 중심에는 '대구로' 운영사인 인성데이타가 있습니다.대구로 운영업체를 공모할 당시, 대구시 책임자가 인성데이타 전 감사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 시민단체는 사업자 선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대구...
심병철 2023년 08월 04일 -

꺾이지 않는 폭염···주말에도 대구·경북 낮 기온 35도↑
'폭염'의 기세가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현재 덥고 습한 성질의 아열대고기압 영향권에 놓이면서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이 북상하며 고온다습한 공기를 더해 푹푹 찌는 더위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8월 3일까지 동중국 해상에서 정체하던 태풍 '카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04일 -

폭염에 오른 채솟값까지···전통시장 발길 '뚝'
◀앵커▶일주일 넘게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가뜩이나 더운 날씨에 전통 시장을 찾는 손님이 줄었는데요.폭우에 폭염까지 겹쳐 채소와 과일 수확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밥상 물가는 올랐고, 시장 상인들은 울상입니다.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대구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 9일째. 상인들은 선풍기 하나에 의...
변예주 2023년 08월 04일 -

군사법원법 개정 1년···군 범죄 경찰 이첩 급증
◀앵커▶산사태 실종자 수색 중 숨진 고 채수근 상병 사건의 경찰 이첩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수사내용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하려던 해병대 수사단장이 보직 해임되면서 군 당국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는 의심까지 사고 있는데요, 2022년 군사법원법 개정으로 일부 군 관련 사건의 관할권이 경찰로 넘어오면서, 이미 적지...
김서현 2023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