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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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피부의 흰색 반점? 백반증 제대로 알기 ⑦진단 방법
피부에 흰색 반점으로 알려진 '백반증' 다들 들어보셨지만, 제대로 아는 분은 많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백반증은 난치성 피부질환이라는 인식이 커서 치료를 포기하는 이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다양한 치료법이 등장하는 데다, 꾸준한 치료를 통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는 만큼 치료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
석원 2023년 08월 07일 -

[뉴스비하인드] 특혜로 얼룩진 대구형 공공 배달앱 대구로
대구형 공공 배달앱 대구로는 배달앱의 과다한 중개수수료로 고통받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출범 후 약 2년이 되어가지만 이용률이 저조하고 운영 업체에 특혜를 준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가맹점에서 내는 중개수수료가 2%로 민간 배달앱보다 70% 이상 싸지만 이용자가 거의 없다 보니 별 도움이 되지...
심병철 2023년 08월 07일 -

[만평] 지금 집 사면 뼈아픈 실책?
최근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2천 4백 세대가 줄었는데, 대구에서 줄어든 게 전국 감소분의 절반이 넘었어요, 그러자 일각에서는 이제 부동산이 바닥을 치고 경기가 좋아지면서 집 값이 올라가는 것 아니냐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는데…이병홍 대구과학대 금융부동산과 교수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억지로 떠받치고 있죠, ...
김철우 2023년 08월 07일 -

[만평] "원인을 밝히려는 건지 숨기려는 것인지···"
2022년 군사법원법이 개정된 뒤 일부 군 관련 사건의 관할권이 경찰로 넘어오면서 이미 적지 않은 군 형사사건을 경찰이 수사하고 있지만 군의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할 여지가 여전하다는 의견도 있어요.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범죄를 이첩하고 이런 문제들을 판단하는 주체는 여전히 군대에 있기 때문에… 과연 사...
서성원 2023년 08월 07일 -

[만평] 모든 마을이 산사태 위험 지역
지난번 집중호우 같은 비가 또다시 내린다면 경북 북부 지역에서 안전하다 장담할 만한 산간 마을은 거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는데… 경상북도는 가을 전에 산사태 피해가 다시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보고 산촌의 산사태 대피 장소 지정을 서두르기로 했어요.김민석 경상북도 정책실장 "위험한 지역을 지정해 관리하...
서성원 2023년 08월 07일 -

대구·경북 오후 강한 소나기…낮 최고 30~36도 '찜통더위'
월요일인 8월 7일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매우 무더운 가운데 낮부터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많겠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6.2도, 경주 26.5도, 포항 27도 등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현재 경북 북동 산지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등 30~36도의...
손은민 2023년 08월 07일 -

폭염에 밭일하던 90대 잇따라 숨져…온열질환 추정
폭염이 계속되며 주말 사이 경북에서 밭일하던 90대가 잇따라 숨졌습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8월 6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의 고추밭 근처에서 9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같은 날 오후 3시 반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밭에서도 9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
손은민 2023년 08월 07일 -

혈당 낮추는 고춧잎 전용 품종 본격 생산
◀앵커▶혈당을 떨어트려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고춧잎 전용 품종이 개발됐는데요.스마트팜에서 본격적인 생산이 이뤄지면서 기능성 식품개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스마트팜에서 잎 전용 고추인 '살리초'를 재배하고 있습니다.고추 열매 대신 잎을 활용하기 위해 만든 국산 신품종...
김건엽 2023년 08월 07일 -

경주 미준공 산업단지 16곳···유치만 하고 나 몰라라?
◀앵커▶경주시가 기업 유치를 위해 크고 작은 산업단지 조성에 나섰지만 16곳이 준공되지 않고 있습니다.10년 이상 된 미준공 산업단지도 8곳에 이르면서 입주 기업 피해는 물론 각종 민원과 환경문제만 커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2010년 산업단지계획을 승인받은 경주시 강...
임재국 2023년 08월 07일 -

"1천억 원 잡아라"···글로컬 예비선정 3곳 전략은?
◀앵커▶대학 한 곳당 1천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초대형 사업이죠. 글로컬 대학 사업에 경북에선 안동대, 포항공대, 한동대 등 세 곳이 1단계 과정을 통화해, 오는 10월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이들 대학들이 최종 전략 확정에 앞서 사업 밑그림을 공개했는데요, 경상북도는 3곳 모두 최종 관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
이도은 2023년 08월 07일